1. 개요
가. 연구배경
1) 기지 방어를 위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장벽 및 터렛 설치 시 터렛이 일직선 상으로 위치함에 따라 터렛의 방어범위가 선형으로 구성됨
2) 선형으로 방어선 구성 시 전면에서 접근하는 적들의 방어를 개별 터렛이 담당함에 따라 특정 터렛의 방어 부담이 증가
3) 점차 바이터의 양과 강도가 증가함에 따라 국지적 방어 효율의 향상 필요성 증대
나. 연구목표 : 적들을 방어가 강화된 특정 지점으로 유인하여 방어 효율성을 증대시킴
다. 연구내용 : 스나이퍼 터렛을 이용해 적들을 유인, 강화된 방어진지로 적들을 낮은 피해로 격퇴
2. 방안연구
가. 현재 상황 및 문제점
1) 터렛을 일직선 상으로 배치함에 따라 각 터렛의 담당구역이 선상으로 배치
2) 적들의 양이 증가함에 따라 각 개별 터렛의 방어 부담 증가
3) 적들을 신속하게 격퇴하기 위해 터렛의 담당구역을 겹치게 하려면 직선상으로 추가 터렛을 배치해야 하여 자원 소모가 증대, 효율성 저하
나. 해결방안
1) 적들은 오염이 발생하는 특정 지점을 공격하기 위해 집단으로 이동하며, 목표에 다다르기 전에 공격을 받거나 위협세력을 감지하면 해당 지점으로 목표 변경
2) 방어가 강화된 진지를 점형으로 구축한 뒤 적들을 강화 진지로 유인하면 선형으로 구성된 방어선보다 효율적으로 방어 가능
3) 강화 진지에는 터렛을 좁게 배치하여 각 개별 터렛의 방어 담당 부하를 감소, 적은 피해로 적들의 격퇴 가능
3. 시험적용 결과 : 방어진지의 좌/우측으로 이동하던 적이 최초 스나이퍼 터렛의 공격을 받음에 따라 해당 방어진지로 이동, 외벽 손상 없이 격퇴
4. 기대효과 : 집적된 터렛 공격을 통해 신속하게 적을 격퇴함에 따라 피해량이 줄어들어 자원 효율성이 향상됨
5. 문제점 및 향후 보완사항
가. 방어진지의 방어력 강화를 위해 외벽을 2중으로 두름에 따라 외벽 소모 증대(파쇄석이 현재 다량으로 적재되어 있어 자원 부담은 없음)
나. 현재 건설로봇 및 물류로봇이 부재로 탄약 수동공급 및 외벽/터렛 손상 수동 보수 필요(향후 로봇 생산으로 보완)
겜하나하면서 뭔 보고서를쓰고있냐 대단하다
스나터렛으로 어그러를 끈다는 발상은 나쁘지 않은듯 다만 물량이 많은 경우 어그로를 다 못끌수도 있으므로 장벽은 깔아야할듯
각 방어진지가 감당할 수 없는 물량이 오면 갈리려나 그건 일자 배치도 마찬가진가?
무슨 실험 결과보고서 보는줄 알았다
해본결과 스나이퍼 터렛 바이터 강화모드까지 깔았는데도 엄청 잘버텨짐
물론 2줄박았고 격전지엔 세줄, 다섯줄까지도 박음 (짧게)
도저히 안버텨진다? 그럼 철갑탄만 박아도 솔찍히 베히모스급도 버틸거라 봄
모드 말고 바닐라에서도 일렬로 터렛배치하는것보다 스샷처럼 뭉쳐서 방어거점 만드는게 효율적임. 촘촘히 안깔아도 어차피 터렛에 어그로 잘끌림
물론 터렛들의 사격범위에 빈틈이 없을정도로는 깔아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