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의 평으로는 자동화에 뚜렸한 한계가 있고, 건기의 물부족 위기도 처음에만 어렵지 숙련되면 난이도에 한계가 있어서 평가가 낮았던걸로 기억
엄청 재밌는데 컨텐츠 소모가 빠름. 자동화 게임보다는 시티빌더 게임이라 생각하는게 좋음. 팩토리오보단 트로피코에 가까워. 팩토리오 현자타임 올때 한번 해보면 잼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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