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300시간 정도 스케일 모드인데
애초에 볼륨 크기때문에 하나 하기도 버겁고
크탐모나 우탐모나 비슷한 방식이라
하나 깨고 1년뒤에 또하는식으로 리셋하고 하는거지
바닐라 > 크라2 > 우탐모 > 크탐모
이런 순서가 국룰이거나 정해져있는건 절대 아니다
둘중 하나를 선택하면 했지
둘다 하는건 하기전에야 그럴 수 있지
막상 해보면 하나 클리어하는것도 버겁고 오래걸려서 질림
우탐모나 크탐모나 완성도나 컨텐츠적인 장단점이 있으니까
사람에 따라 원하는게 다르기도 하고
본인은 어떻게 했냐면
바닐라2클 > 바닐라 메가베이스 (중도하차) > 크탐모 > 엔밥 (1000시간)
1년정도 접었다가
바닐라 올업적 > 산혁2 > 씨블럭 (중도하차) > PYAL (중도하차) (2000시간)
다시 6개월 접고
PYAE (중도하차) > 산혁3 > 바닐라 메가베이스 > 0.6크탐모 (3000시간)
보면 우탐모를 안한 이유가 있음
난 컨텐츠의 완성도보다 양적인 부분을 좀 더 중요시하고
우탐모 보다 더 볼륨 큰 것을 원했기에 오직 크탐모만 선택함
그리고 별로 한것도 없는데 3천시간이 넘었다
직장인이면 택1로 가는게 더 맞고, 백수여도 300시간이 만만한게 아니라 질릴거 생각해서 하고싶은거 먼저 해라
그러니까 결론은
성향에 따라 고르는거고 하고싶은거 직접 해라
+ 바닐라 다음 바로 우탐모 가도 되냐?
난 바로 가서 깼음, 물론 개고생함 무려 플탐 500시간넘게 함
바닐라에서 바로 py가서 깬사람도 있으니까
본인 꼴리는대로 해 물어보지 말고
애초에 볼륨 크기때문에 하나 하기도 버겁고
크탐모나 우탐모나 비슷한 방식이라
하나 깨고 1년뒤에 또하는식으로 리셋하고 하는거지
바닐라 > 크라2 > 우탐모 > 크탐모
이런 순서가 국룰이거나 정해져있는건 절대 아니다
둘중 하나를 선택하면 했지
둘다 하는건 하기전에야 그럴 수 있지
막상 해보면 하나 클리어하는것도 버겁고 오래걸려서 질림
우탐모나 크탐모나 완성도나 컨텐츠적인 장단점이 있으니까
사람에 따라 원하는게 다르기도 하고
본인은 어떻게 했냐면
바닐라2클 > 바닐라 메가베이스 (중도하차) > 크탐모 > 엔밥 (1000시간)
1년정도 접었다가
바닐라 올업적 > 산혁2 > 씨블럭 (중도하차) > PYAL (중도하차) (2000시간)
다시 6개월 접고
PYAE (중도하차) > 산혁3 > 바닐라 메가베이스 > 0.6크탐모 (3000시간)
보면 우탐모를 안한 이유가 있음
난 컨텐츠의 완성도보다 양적인 부분을 좀 더 중요시하고
우탐모 보다 더 볼륨 큰 것을 원했기에 오직 크탐모만 선택함
그리고 별로 한것도 없는데 3천시간이 넘었다
직장인이면 택1로 가는게 더 맞고, 백수여도 300시간이 만만한게 아니라 질릴거 생각해서 하고싶은거 먼저 해라
그러니까 결론은
성향에 따라 고르는거고 하고싶은거 직접 해라
+ 바닐라 다음 바로 우탐모 가도 되냐?
난 바로 가서 깼음, 물론 개고생함 무려 플탐 500시간넘게 함
바닐라에서 바로 py가서 깬사람도 있으니까
본인 꼴리는대로 해 물어보지 말고
크탐모 초반이 ㄹㅇ 상상이상으로 헬임 대신에 크탐모가 뽕이 있고 즐길게 더 많은듯
요새 크탐모&우탐모 시작하는 뉴비들이 많이 보여서 노파심에 쓴글이긴 한데 걍 뭐든 해보고 판단해도 늦지않다고 생각함 그나저나 크탐모 하던거 유기할거같네 이번에 바뀐거 보니 py할때 수시로 업데이트 당한거 생각나서 ㅋ
모든건 본인 의지에 달렸지 다만 크탐,우탐 엔딩까지 본 사람은 아주 극소수임 많아야 1프로 라고 봄 더구나 깬 사람들 중에도 포기-복귀를 반복하다 1,2년씩 걸려서 깬 사람도 부지기수임 함부로 도전할 만한 모드는 절대 아님
내가 같은 마인드로 크탐모 두번인가 세번인가 꼴박했다가 폐사하고 우탐모로 다시 해보고 있는데 우탐모 단독으로만 해도 플레이 볼륨은 충분하다고 느꼈음 물론 크라2 요소가 아쉬울때가 없는건 아니지만
우탐모 특성상 궤도 진출하고 우주물류 어느정도 자리잡히기 전에 폐사할 가능성이 높은데 크탐모가 그걸 좀 더 심화하는 경향이 있음 심지어 패치될때마다 점점 더 심해지고 그것만 주의하면 우탐모랑 크탐모 중에 선택하는 데에는 별 무리 없을듯
지금은 크탐모 격변기라 우탐모가 더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