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30시간정도하고 유기했던 팩붕이
거의 5년만에 다시 켜서 했다.
튜토 다시 1~5까지하고
로켓 발사를 꿈꾸고 시작함
(1일차는 깜빡하고 스샷 안찍음)
대강 메인버스가 뭔지만 알고 있는 수준임.
채광+ 발전존임
스타팅 지역 자원이 아직 안말라서 철도는 아직 안놔도 될듯.
애초에 다른 자원 위치들 보니까 벌레둥지 넘 많아서 천천히 해야할거같음.
용광로존임
채광존이랑 분리시킨 이유가, 나중에 용광로 갯수 늘릴때 채광존이랑 섞이면 엄청 불편할거 같았음.
용광로 16개씩 돌 1줄, 철 4줄, 구리 4줄, 강철1줄임.
강철 2줄 하고 싶은데, 옆에 절벽있어서 절벽 부수는 다이너마이트 만들어지면 추가할 예정
확실히 철광 양이 부족하긴 한데, 당장 불편한 정도는 아니라서 일단 그대로 두는 중.
나중에 철도 멀티 올려야 철광 양을 충분히 수급 가능할듯
일단 한줄에 16개지만, 위 아래로 추가 가능하게 확장 가능성 남겨놓음
메인버스임.
오른쪽은 나무가 쥰내게 많아서 수직으로 세웠음
전자회로(초록칩)를 메인버스에 올리겠다는 생각안하다가 나중에서야 부랴부랴 올림. 공장16개면 충분하려나 모르겠음.
일단 보이는 모든 공장에는 2개씩 추가할 수 있게 공간 남겨놓음.
메인버스 중간에 꼬아놓은건 옛날에 어디서 봤던거 같아서 그대로 만들어봄.
가장 우측하단에는 엔진 8공장 돌리는데, 엔진이 요긴하게 쓰이는지는 잘 모르겠어서 자동차 만들고 상자에 50개 제한 걸어놨음.
연구존임.
나중에 물약 5종류 쳐먹일꺼 생각하니까 골치아파서 일단 자리만 만들어놓음.
원유 위치가 좌측 상단에 있는데
쥰내게 멀어서 철도 연결할 생각에 벌써 두근거린다 야발.
밑에 조그만 호수도 메인버스 경로를 방해해서 간척해야함.
팩토리오 쥰내 재밌다.
예전에 친구랑 같이 사서 하다가 친구가 진도를 먼저 너무 많이 나가서
원유에서 한번 질질싸고, 드론에서 두번째로 싸서 그냥 포기했던 게임.
이번에는 전과 같은 실수 안하고 혼자하려고함.
석유 감이 안잡혀서 잠깐 나무위키 살짝 봤는데, 미지의 공포가 쥰내 크다...
팩토리오 잼따!
돌아온 중고뉴비구나 - dc App
중고라기엔 그때 너무 어버어버하면서 친구한테 버스받다가 접은기억밖에 없음 ㅜㅠ
재밌게 하고 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