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글 올렸을때 상태. 기차 베이스로 하라는 조언을 듣고 


철도로 블록화 되어있는 청사진을 찾아 적용한 모습


가장 왼쪽은 주유소 개념으로 아래쪽으로 확장할걸 염두하고 가운데가 될 곳에 주유소를 만들었당







현재 상태


하다보니 위로 확장하는게 편해서 위로 올라간 모습..


옛 주유소는 영업 중지 시키고 가운데에 주유소를 새로 만들었음







모듈박고 난리쳤더니 공해가 갑자기 확 커지고


바이터가 떼로 몰려옴 ㅠ 스파이더 트론으로 그냥 싹 돌려버렸다 상-쾌


이제 밖에 맨몸으로 다녀도 될 수준 ㅋㅋ








로켓 몇 대를 쏠 지 모르니 일단 되는대로 지어봄


저밀도구조물 내리고 인공위성만 넣으면 발사 가능한 상태


근데 저렇게 많은 사일로를 다 돌릴수 있을지도 의문이며;


분명 우주과학팩이 쏟아져 나올텐데 낭비하기 싫으니 로켓 관련 건설은 중단되었다 ㅠ


분당1로켓 메가베이스의 꿈은 저멀리..






기지 위쪽, 넓직한 곳에 각종 과학팩 생산기지를 만들었다


공장들은 청사진을 가져다 썼는데, 


공장배치를 어떻게 해야 할지, 자원은 어떻게 철도로 끌고와서 어떻게 꼽아야 좋을지 넘 어렵더랑


그냥 되는대로 짓고 벨트로 박아버렸다


공장 증설을 염두해 공장간 간격은 미리 잡아둠..




40줄의 자원이 흘러가는 모습은 뿌듯하다


캡쳐하려고 보니 가장 왼쪽 8줄 벽돌 라인에 자원이 없네.. 부족하다는 뜻이다 ㅠ


돌 채광부터 벽돌 굽기까지 또 땅 알아보고 지으러 다녀야 겠다







주유소


50개의 역이 몰려있다. 역이름을 하나로 통일 해놓으니 그냥 알아서 가까운 빈자리 찾아가더라 신기..


모든 기차는 스케쥴상 한번은 주유소에 정차하는데, 역에서 5초 머물다 출발한다. 그 사이에 묶음 투입기가 로켓연료를 넣어주는 시스템


(퍼온 청사진.. 이런거 생각해낸 사람은 천잰가..)






과학단지


황이 필요한 파랑과학과 윤활유가 필요한 노랑과학, 로켓 쏘면 나오는 하양과학은 나중에...


과학팩 색깔 예쁜거같다




스타팅 지점


처음에 증기보일러로 오래 쓰다가 원전 짓기 시작했는데


원자력만이 답인것 같다




그리드 라는걸 뒤늦게 알아버려서 


철도로 구분된 구역 청사진을 갖다 썼으면서도


공장을 내맘대로 하나하나 만들어보다가 중구난방이 되고


물류가 원활하게 안굴러가고 부족하고 ㅠ 그러고 있지만


조금씩 틈틈이 그림그리는 기분으로 하고잇당


자동화도 되고 단순한 게임같은데 


할게 끊임없이 생기는 신기한 갓-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