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멀티를 좀 폈다.
일단 화학팩 자동화를 위해 구리 멀티를 폈다.
빨강벨트 두 줄이 꽉 차게끔 해줬다. 아직은 한 줄만 쓰는데, 나중에 더 쓰지 않을까?
여긴 석유 단지. 플라스틱과 황을 자동화해놓고, 여기서 파란팩을 만들 생각이다.
여긴 철 멀티를 폈다. 석유 멀티 바로 아래쪽이라 접근성이 꽤 좋다. 철은 우선 강철이랑 철판 한 줄씩 만들었는데, 아마 강철은 초당 6개밖에 안 나올거다. 나중에 증설해줘야겠다.
철 생산 모듈
여긴 강철 생산 모듈.
멀티를 펴면서 벨트질로는 한계가 있을 것 같아서 미리 철도를 한 라인만 운영해보기로 했다.
소소하게 화물차 두 량부터 시작.
구리 멀티로 석탄을 나르고, 구리 판을 받아서 석유 멀티에 드랍하게끔 해놨다.
이거 왜 찍었지
철도 물류 ON
마지막으로 전체 전경이다. 구리 - 석유 - 철 - 석탄이 일직선으로 있어서 철도 깔기가 진짜 쉬웠다.
내일은 파랑팩이랑 군사팩 자동화를 마치고, 연구 돌리면서 모듈이랑 벨트같은 것들을 추가로 자동화를 해줄까 싶다.
지금은 빨간 벨트 조립 기계 2 하나로 뻐기고 있는데, 역시 벨트는 분당 60개는 뽑아줘야 하지 않을까?
어짜피 사람이 초당1개의 벨트를 쉴틈없이 소비할 정도로 빠르게 공장을 지을 수는 없는 노릇이기에 괜찮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