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라늄정광 개비싸짐 옛날엔 우라늄 광석 1개로 우라늄 정광 15개 튀어나오는 딸깍전기였는데 이제 그런거 못ㅎ마


우라늄 광석 초당 120개 쏟아야 우라늄 정광 초당 5개 나오고 우라늄 광석 초당 120개 캐려면 아무리 못해도 7GW써야됨


그래서 육불화우라늄을 우라늄정광으로 만들라면 개비싸서 못해먹음


대신 이걸 여차저차 해서 산화플루토늄까지 만들어서 나오는 239로 uf6을 만드는 레시피 생김 이게 훨씬 가성비도 싸서 이걸로 만들어야 함


239로 uf6갖다쓰면 242가 남는데 이건 아메리슘243 거쳐서 다시 239로 만들수가 있음


이건 2티어라서 1티어는 242 순환시키는게 불가능 걍 모아두던가 원자력을 안해야됨


남는 240 241 238은 열심히 남는 중성자 갖다 부딪쳐서 다 239 242로 만들어주던가 일반py면 걍 갈아버리면 되고


내가 일반py 하고 있어서 하드모드는 이 과정이 얼마나 개좆같은지는 잘 모름


암튼 전기소모 꽤 늘어났고 딸깍 불가능해진건 사실인데 그렇게까지 못해먹게 너프먹진 않음 걍이제 우라늄 캐는 전기 한 10GW쯤 계산하고 하면 될듯




그것보다 uf6 농축이 원래 200:200으로 농축됐는데 이제 노랑등급이상은 150:250농축되고 초록등급은 250:150농축됨 이게 제일 큰 너프인듯


빨강등급부터 농축수율 개떡락해서 각잡고 공장설계 안하면 uf6 농축하기 힘들어졌음







그리고 나는 솔직히 원자력보다 바이오매스발전이 더 무지성 딸깍으로 전기생산 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