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은 냥냥하게 (여기까지도 엄청 오래 걸렸던 기억이)



하하 보금자리가 조금 커짐 ㅋㅋ



보금자리가 ㄴ -> ㅁ 모양으로 확장 ㅋㅋ



튜토에서도 기차 설치해봤으나, 자유모드에선 첫 기차ㅋㅋ 감격 



이후 시간이 흘러 철광석 석탄 구리까지 기차 확장시킴 ㅋ



분명 바닷가 옆에 몹들 다 제거 했었는데!




분명 땅굴 다 부셨었는데! 내 본진 털려있어서 '뭐지?' 하고 오토세이브 불러오니 저기에 나이더스 커널 파놨던 ㄷㄷ






이후 확장





예쁘게 지으려고 바다가 한가운데 새롭게 시작한건데, 결과는 개 똥망 ㅋㅋㅋㅋ





자꾸 내 기차 부셔서, 짜증나서 한번 밀었음. 근데 시간 지나니 또 벌레놈들 보금자리 틀어놨음. 개빡. 




194시간만에 클리어.


소감

갤러리 둘러보니간 잘하는 사람은 첫트에 20시간만에 깨고 늦어도 100시간만에 깨고 다들 잘하더라구요.


바닷가에 석유공장 지을 때, 아 난 재능이 없다는것을 깨달아버림.


그래도 로켓은 한번 쏴보고 끝내자고 결심해서


약 한달 가까이 플레이해서 결국 로켓 쏨.


로켓은 쏴봤지만, 저 개같은 벌레새기들 원폭 한번 쏴보고 끝내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