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팩 자동화 완료. 저번에 이거 썼나 기억이 안 나네. 분당 60개 생산함.




이제 슬슬 노랑팩을 자동화를 해야한다. 노랑팩을 분당 60개 뽑으려면 구리랑 철이 꽤 많이 들길래, 자원 접근성이 좋은 곳을 찾아놨다.

석탄 구리 원유 철 다 붙어있음. ㄱㅆㅅㅌㅊ.





현재 기지 전경이다. 그렇게 크게 바뀌진 않고, 보라팩 분당 60개를 생산하는 시설을 새로 지었다.





원래는 직접 만드려고 했는데, 하다가 너무 좃같아서 인터넷에서 청사진을 받아서 썼다. 근데 이 정도면 직접 해도 금방 했겠네 ㅅㅂ





보일러 두 세트로는 조금 부족한 것 같아서, 두 세트를 추가로 만들기로 했다. 일단 한 세트만 만들어줬다.

예정대로 네 세트를 완공하면 전력을 144 MW 만큼 생산하니까, 노랑팩 공장까지 버틸 수 있을 것 같다.





연구소 전경. 원래 여기 초반에 대충 쓰다가 뜯으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그냥 여기를 쓰게 됐다. 노랑팩은 또 어케 공급하냐 ㅅㅂ





노랑팩 전력 소비 미쳤네...





첫 플레이인데, 도전과제 욕심을 좀 내고 있다.






지금까지 태양 전지판, 레이저 포탑, 공급 상자를 설치하지 않았다. 이대로만 가면 네 개 도전과제를 첫 트라이에 바로 딸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