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점찍었던 구역을 개발하기로 했다.

일단 저밀도 구조물? 이게 구리를 존나게 처먹더라. 그래서 구리를 존나 캐기로 함.





"전기 드릴 104대"





빨간 벨트 두 줄을 기준으로 해서, 강철 용광로 96대를 건설했다. 투입기 최적화랑 레인 밸런스까지 생각해서 벨트를 깔아줬는데, 생각보다 잘 나왔다.





여긴 철 제련하는 곳이다. 마찬가지로 빨벨 두 줄이 나오는데, 한 줄은 강철로 다시 구워준다.





강철 제련 단지. 소소하게 분당 360개 생산한다.





이제 석유 단지 만들어야 하는데, 막막하다...


노랑팩 자동화는 언제쯤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