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이 꽉 차 있어서 그런거 같긴 한데
다행히 물류가 섞이진 않았네요
근데 픽업/배송중에 역이름 바꿔도 안 꼬였는데 이번엔 꼬임......??
어제 급하게 꼬이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후다닥 해서 정확히 못 봤는데
이렇게 되면 하차 할때 물류 섞이나요?
철판 다 뱉어야 하는데 역이름 바꿔서 구리 하차역으로 갈 경우는
구리 하차역에 철 뱉어 내나요?
아님 품목이 달라서 그냥 지나가나요?
ltn 같았으면 100% 문제 생겼는데 여지껏 문제 없었던걸로 봐서는
제 추측처럼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리고 대기장 뒤에 기차자리 하나 더 놓고 허용대수 2로 변경 하면
역 기준 빈칸 먼저 들어 가고 다 차면 뒤에 대기 하게 되나요?
아직 열차수가 얼마 안되서 규모 크게 짓는다고 해놔서 어떻게 구동이 되는지 모르것네요..
요약하자면
- 물건 상차 상태에서 상차 된 물품과 다른 하차역으로 가면 하차를 한다 안한다?
- 대기역 허용대수 1을 , 용대수 2로 하고 뒤에 한대 버퍼 공간 둘 경우 어떻게 되나요?
일단 사이버신은 기차 스케쥴이 생성될때 승하차 각각의 역의 '좌표값'을 등록을 시켜줌. 즉, 이름과 관계없이 일단 도착함. 그다음 역의 이름으로 스케쥴이 잡히는데 이때 가장 가까운 같은 이름을 가진 역이 눈앞에 있으니 그대로 정차해서 승하차함. 승하차역도 버퍼에서 역으로 무조건 간다면 대기하다가 좌표값 기준으로 승하차역으로 이동되고 나면 위의 절차를 따름. 좌표값으로 가고, 가장 가까운 역인 그자리에서 정차후 승하차.
그리고 요청에 따른 선별투입기 조건을 걸어주면 확실하게 잘못된 승하차를 막을 수 있긴 함.
한다 앞 열차가 빠져나갈 때까지 기다린다 (스케쥴 미생성)
물건달라도 하차해요 물건 확인하려면 요첟역은 선별투입기가 편하고 공급역은 회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