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이 꽉 차 있어서 그런거 같긴 한데

다행히 물류가 섞이진 않았네요


근데 픽업/배송중에 역이름 바꿔도 안 꼬였는데 이번엔 꼬임......??


어제 급하게 꼬이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후다닥 해서 정확히 못 봤는데


이렇게 되면 하차 할때 물류 섞이나요?

철판 다 뱉어야 하는데 역이름 바꿔서 구리 하차역으로 갈 경우는

구리 하차역에 철 뱉어 내나요?

아님 품목이 달라서 그냥 지나가나요?


ltn 같았으면 100% 문제 생겼는데 여지껏 문제 없었던걸로 봐서는

제 추측처럼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리고 대기장 뒤에 기차자리 하나 더 놓고 허용대수 2로 변경 하면

역 기준 빈칸 먼저 들어 가고 다 차면 뒤에 대기 하게 되나요?

아직 열차수가 얼마 안되서 규모 크게 짓는다고 해놔서 어떻게 구동이 되는지 모르것네요..



요약하자면

 - 물건 상차 상태에서 상차 된 물품과 다른 하차역으로 가면 하차를 한다 안한다?

 - 대기역 허용대수 1을 , 용대수 2로 하고 뒤에 한대 버퍼 공간 둘 경우 어떻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