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얘 공정이나 그런게 야랄맞다고 들은거같은데


바이터까지 키면 세상 생지옥이 따로 없겟지??


기껏 지어놓은거를 바이터가 신나게 물어뜯고 맛보면서


다시 지으라고 훌륭한 쐬몽둥이로 두들겨 뿌수고 나도 부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