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빨벨 넘어갈때 파벨과는 달리 2배로 늘어나서 효율도 좋고
노랑벨트 2줄로 할거 빨강벨트 1줄로 하니까 병목 해결에도 좋고
이미 만들어진 설비 큰 수정 없이 생산량을 증폭시키는 방법중에 제일 효과 좋고 간편함
이 게임에서 가장 큰 자원은 철도 구리도 아니고 플레이어 뇌 사용률임
기존 설비 개선할때 뇌 용량 대신에 대충 빨벨로 때워버리고
새로운 설비나 테크 탈때 뇌 용량 투자하는게 상당히 괜찮음
노랑벨트 2줄로 할거 빨강벨트 1줄로 하니까 병목 해결에도 좋고
이미 만들어진 설비 큰 수정 없이 생산량을 증폭시키는 방법중에 제일 효과 좋고 간편함
이 게임에서 가장 큰 자원은 철도 구리도 아니고 플레이어 뇌 사용률임
기존 설비 개선할때 뇌 용량 대신에 대충 빨벨로 때워버리고
새로운 설비나 테크 탈때 뇌 용량 투자하는게 상당히 괜찮음
돌 용광로를 강철용광로로 바꾸면서 빨벨로 바꾸면 기분 개좋긴함 적재적소에 쓰면 좋은거 맞지
그것도 좋고 돌용광로 무지성으로 길이 2배만들고 벨트 빨벨로 바꾸기 이런식으로 써도 좋음
돌용광로에서 그래버리면 나중에 강철용광로로 바꾸기 힘들잖어
그건 그런데 내말의 의도는 빨벨로 머리쓰는거 아끼고 테크탈때 쓰는게 더 성장 빠를수 있다 이거임 이미 강철이고 돌이고 다 잘 아는고인물은 그거 바꾸는데 머리 안쓰니까 강철로 바꾸는게 낫고 강철로 바꾸는게 어려운 뉴비는 거기에 머리쓰는 대신 빨벨이 대신해주는게 낫다 이거임
ㄹㅇ 돌광로+노벨에서 철광로+빨벨하면 기분개쩔긴함
좋긴한데 빨벨 자원들어가는거 생각하면 빡시긴해 뉴비는 빨벨 활용 잘 못해서 노벨 커버되는곳에 빨벨 자주박고... 고인물은 잘 안쓰거나 스킵해버리니... 바닐라에서는 아쉽긴해
무지성이 최고
완전 호불호의 영역이라 누구는 최종 공장인데도 노빨파벨 섞여있는게 야스라고 느끼고 , 누구는 무지성 파벨도배로 파란색만있는걸 야스라고 느끼는듯
이게 뭔 개소리냐 설비 큰 수정 없이 생산량 증폭시킬 목적이면 업글이 아니라 기존거 놔두고 복사해서 더짓는거지 빨벨이 좋은건 메인버스 사용시에 파벨 전 과도기 잠깐 쓰는거랑 지하벨트 구분되는게 좋은거임
개소리는 무슨 자기가 개소리같은데 보통 뉴비들은 스파게티로 짓느라 공장의 형태가 쉽게 늘리고 줄이기 힘든 복잡한 구조임 그런곳에서 자리도 없고 공간도 없는데 2배를 어떻게 늘리는데
신경론을여기서보다니
그냥 노벨은 좀 답답한 느낌이라 바로 갈아치우게 댐
빨밸 바꿀때 가장 중요한 점 -> '모든' 벨트를 빨밸로 바꿔야 함. 쭉 이어져 있는 라인에서 한칸만 노벨이여도 전체 라인 속도가 노벨에 맞춰짐
이런 기초적인 사실조차도 이해못하고 일부만 바꾸고선 '와 빨라졌다' 이러다가 '어라 근데 왜 조금 지나니까 똑같지?' 이러는 거 보고 있으면 진짜 머리 나쁜 애들이 정말 많구나.. 라는 생각 밖에는 안 듬.
생산량 늘리기의 맥락에선 틀렸음 꼭 생산해서 벨트가 끝나는 지점까지 보내야만 하는건 아니잖아? 30/s만큼 생산하자마자 30/s만큼 소비하면, 그 구간 안에서만 빨벨이어도 충분함. - dc App
그건 맞는데, 그것까지 계산해서 이을 수 있으면 이미 뉴비가 아님. 그리고 대부분은 그렇게 하기보다는 빨벨 쭉 바꾸다가 빨벨 더 이상 없으니 중간에서 안 바꾸고서는 '빨벨 바꿨으니 이제 2배로 빨라지겠지?' 이 ㅈㄹ 하는 경우가 많음. '당연히' 안 바꾼 지점에서 느려지는데 이런 간단한 사실조차도 인지못하고 있음. 솔직히 교육과정에서 '당연한' 사실들을 왜 가르치는지 이해가 안 갔는데 이런 애들 보니 이해가 가더라. 이런 '당연한' 사실을 가르쳐야지만 알 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 거였음.
UX 설계관점에서 사용자 지능을 아무리 탓해봤자 셩과는 안나옴 뉴비 팁줄때도 마찬가지
옷을 몸에 맞추는 게 아니라 몸을 옷에 맞추라는꼴이지
자연은 인간과 별개로 존재하는것이니 과학 발전시킬 때 옷이 몸에 안 맞는 사람은 어쩔 수 없이 도태되거나 다른 길을 찾는 게 맞는데 상품은 그런 게 아님
전혀 이해를 못하는구나. 구분하는게 의미가 없다니까? 그냥 중간에 노벨이 끼어있으면 노벨 속도로 맞춰진다는 생각 자체를 못해. 이런데 무슨 구분해주고 어쩌고가 뭔 의미가 있음?
당연히 의미있지 ux를 잘설계해서 그 생각 자체를 못하는점을 스스로 깨닫게 만들면됨 그러기위해서 시각적으로 병목인 지점을 표시해주면 플레이어는 스스로 깨닫고 문제를 해결하게되고 그게 긍정적인 플레이경험으로 이어지는거임
니가 이 게임을 플레이 하는 애들 평균수준을 전혀 모르는구나. 그렇게 표시해줘도 그게 무슨 말인지 못 알아먹는다니까? 니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진짜 멍청한 애들 많아. 알려줘도 못 알아쳐먹는데 뭐 어쩌라구
능지를 얻은 대신 사회성은 박살난 모양이시군요..
걍 지능 사회성 둘다 박살난 비서울대 저능아인데 ㅅㅂ ㅋㅋ
더 훌륭한 개발자라면 시각적으로 차이를 더 크게 둘 방법을 생각하던지 해서 빨벨 노벨이 섞여있을때 그 경계점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할거임
실제로 공장 디버깅할때 풀벨트일경우 어디가 빨벨이고 어디가 노벨인지 시각적으로 알기 어려움 이거 보기쉽게 해주는 모드도 있었는데
사실 팩토리오의 공장은 어느정도 비율에 맞춰서 지어야 하는 측면이 있는데 이 사실을 깨닫기는 무척 쉬움. 왜그럴까? 벨트 ux 덕분임. 쟤료가 어디에 넘치고 어디에는 모자란다는걸 시각적으로 매우 알기쉽게 표시해줌. 공장 설명 읽어보면 생산속도 다 나오는데 그렇다고 사용자가 그걸 바로 깨닫고 아무 문제가 일어나기도 전에 공장을 비율에 맞춰서 지을까?
만약 벨트 없이 로봇이나 쿠팡드론이나 기차만 있었다면 해당 문제점을 유저가 깨닫기 어려웠을거고 게임은 상대적으로 노잼됐을거임
코딩해봄? 원래 개멍청한게 인간인데 소수 출력하는 간단한 프로그램만 해도 처음에 완벽하게 짰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대로 안돌아가서 문제점을 찾아보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어서 개빡침 근데 알고보니 너무 당연한걸 잘못구현해서 그런거였음 원래 멍청한게 인간임
애초에 "벨트가 직렬로 연결되어 있을 경우 가장 느린 벨트 속도에 맞춰진다" 라는 명제가 당연하다라고 표현할만큼 현실세계에서 필연적인 것도 아님. 예를들어 현실세계에서 벨트가 일렬로 늘어서 있고 물체거 빽빽이 들어차 있는데 단 한 구간만 느린 벨트일 경우? 물체가 빽빽이 들어차 있으므로 다른 물체에 밀려서 느린 벨트 속도 무시하고 빠른 벨트 속도로 갈 확률
또 멍청한 새끼 하나 헛소리 하네. '현실' 따위가 대체 뭔 상관임? 게임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고 현실의 예를 끌어와서 헛소리 짖어대는 새끼들은 진짜 뇌가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궁금함. 대체 뇌가 어떻게 생겨먹어야지 저런 헛소리를 짖어댈 수 있는거지? '현실' 에서 어떻게 작동하건 그게 게임과 대체 무슨 상관임? 제발 부탁이니 반박을 하려거든 제대로 된 말을 하길 바람. 헛소리 짖어대면서 반박하면 사람 새끼가 아니라 개새끼로 취급할테니 말야.
너 깉은 빡대가리를 위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자면, 현실에서 어쨌건간에 '게임' 에서는 정확하게 노란 벨트 속도에 맞춰짐. 여긴 게임 세상이고 따라서 게임속 논리가 전부임. 알아쳐먹었으면 현실을 끌고오는 헛소리는 더 이상 안 짖어댔으면 함
에 큰데 현실은 현실이니까 벨트와 물체의 마찰력 등등 여러가지 고려할 요소가많겠지
병신들 꼬였잖아 작성자야
ㄹㅇ 장애인들 많네
서울대 미만은 혀 손가락 뽑는게 맞음 쓸모없어 ㅋㅋ 여기 창녀유전자 물려받고 태어난 저능아들 대학 까봐야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