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 쏘고 1kspm 해보겠다고 이래저래 늘리다가
대충 6~700spm쯤 와서 보니 철/구리 채굴량이 ㅈㄴ 후달리더라
회로나 기차시스템도 겜 하면서 이해한 부분들도 있고
그리드 크기도 지금보다 좀 키우고 셀을 아예 표준화하고 싶어졌는데
지금 있는거 고쳐쓰자니 눈앞이 깜깜해지고
짐 싸서 아예 멀리 가서 새 시작 해볼까 하다가도 그것대로 깝깝해서
그냥 새 지구로 시작할까 ㅠ
로켓 쏘고 1kspm 해보겠다고 이래저래 늘리다가
대충 6~700spm쯤 와서 보니 철/구리 채굴량이 ㅈㄴ 후달리더라
회로나 기차시스템도 겜 하면서 이해한 부분들도 있고
그리드 크기도 지금보다 좀 키우고 셀을 아예 표준화하고 싶어졌는데
지금 있는거 고쳐쓰자니 눈앞이 깜깜해지고
짐 싸서 아예 멀리 가서 새 시작 해볼까 하다가도 그것대로 깝깝해서
그냥 새 지구로 시작할까 ㅠ
옆에 새로 그리드 깔면 되잖아. 처음부터 하는것보다 옆에 까는게 더 편하고 쉬울듯
새로해도 엎게됨
굳이 왜? 지금 게임하는데 딱히 지금 그리드도 큰 문제 없어보이는디
새로하면 완전 맨땅이라 어떤 경우든 새로 하는 것보다 기반있는데서 고치는게 나음 스파이더트론이랑 로봇사용해서 싹 해체하고 상자로 한군데 몰아놓고 다시 설치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