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FFF에서 볼카누스 기압과 중력가속도 정보가 공개됨
여기서 주목해볼점은
Gravity: 40 m/s^2
Pressure: 4000 hPa
Robot energy usage: x1
이 세가지임
Robot energy usage: x1은 아마 로봇 에너지 소모량이 나우비스와 동일하다는걸 의미할거고
아마 Gravity가 클수록 로봇이 떠있는데 에너지를 많이 쓸 거고 Pressure가 높을 수록 공기 밀도가 높아져 로봇이 적은 에너지로 큰 추력을 발생시킬 수 있을거임
여기서 볼카누스의 중력, 압력(공기밀도)는 모두 지구(10 m/s^2, 1000 hPa)의 4배이고, 로봇 에너지소모가 x1인데이게 우연이 아닐 수 있음
나우비스의 중력과 대기압이지구와 비슷하게10 m/s^2, 1000 hPa일 것이라는게 내 추측임
로봇 에너지 소모량이 (중력)/(대기압)에 비례할 것이라는 가설에 따르면(중력)/(대기압)=0.01 m/s^2/hPa이 되어야 함 우연히도 새로운 행성을 디자인할 때 가장 참고하기 쉬운 행성인 지구가 이 조건을 만족함. 그래서 나우비스도 지구와 비슷하게10 m/s^2, 1000 hPa일 것이라 생각함
그냥 개 뻘소리 해보고 싶었음
대기압이 높으면 왜 추력이 높음? 같은 속도를 내려면 더 큰 힘을 내야할텐데
같은 회전수로 더 많은 공기분자를 밀어내쟎아
같은 회전수를 갖기 위한 요구에너지가 늘어나는데?
엄 잠만 자료좀 찾아옴
흠 회전날개 동력장치는 진공에선 작동 안할거라는거 생각하면 맞는거같기도 하고
정비례는 아니지만 기압 높으면 더 날기 쉬운건 맞음. 금성에서는 인력으로 이륙할 수 있을 거라는 분석글도 있으니깐..
엄 조졌다 어디갔지
대기압이 높으면 공기저항이 커지니 오히려 역효과 아닐까
공기저항이 커져야 뜨지 - dc App
대기압이 낮아질수록 뜨기힘들다. 예로 드론 조종해보면 아는데 엔진 힘이 쌜수록 올라갈수 있는 높이가 높아짐
얼추 맞는게 아니라 딱맞는거 보면 맞는듯 그리고 밀도가 높을수록 뜨기 쉬운건 물이랑 공기만 비교해도 됨
기압 높으면 고속으로 이동하기 어려워질 수는 있어도 뜨기는 쉬워지는 거 맞음
기압과 비행간의 관계는 영화 아바타의 삼손헬기였나? 그 자료를 찾아보면 될거임 아바타 행성이 지구보다 기압이 높아서 상승이나 비행 자체에는 도움이 되지만 고속성능에는 불리함 ㅇㅇ
로봇이 소모하는 에너지가 그냥 떠있는데 소모하는 에너지+이동할때 소모하는 에너지인데 기압높으면 떠있는 에너지는 보너스이고 이동하는 속력은 디버프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
프롭이나 제트엔진 같은건 유리할수 있는데 로켓에게 고압은 재앙임. 추진가스 팽창으로 연소열을 운동량으로 전환하는데 그게 안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