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보라이트 리칭을 하려면 하이드로플루오릭 애시드가 필요함.




2. 지보라이트 청크를 만들때 플루오릭 웨이스트 워터가 나오니까 이걸 활용하면 되겠구나! 하면 플루오라이트 오어가 튀어나옴




3. 이 오어를 설퍼릭 애시드에 섞으면 칼슘 설페이트, 하이드로플루오릭 애시드가 튀어나옴.



4. 애시드는 뭐 잘 쓴다 치고. 칼슘 설페이트가 존나 함정임




5. 이놈을 처리할 방법은 물과 섞는방법밖에 없는데 라임이 튀어나옴...


6. 가스는 애시드쪽에 허구헌날 들어가니 쓸모는 있는데 라임은 고체라 딱히 무한으로 처리할 만한 게 없음. 이러면 언젠가 이 라임이 꽉차고 막혀서 생산이 중단됨.


이렇게 중단되면 한~참 지난다음 생산품 말라버린 다음에나 알아차릴 수 있음.


결론. 그냥 고체도 삭제할 수 있는 모드 넣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