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크기가 커서 그런가
유리 실리콘 생산 단지인데
공간 장난아니게 차지함
구리 전선 공장
구리 전선은 컨베이어에 올리면 손해?? 뭐라 해가지고
현장에서 전선 생산하기보다 구리 판 생산하는 곳 바로 옆에 전선 공장도 차려서 옮겨주고 있음
단선 같은 복선같은 단선 철도
구리 전선 하역장
녹칩 공장
사실 PCB의 초록색은 나무의 나뭇잎을 쥐어짜서 얻은 엽록체로 염색한 거 아닐까??
오늘 최종 결과물인 빨칩 공장
30시간 플레이 끝에 화학칩 재료 중 하나인 빨칩 자동화를 끝낸 팩붕
바닐라 였다면 지금쯤 보라팩 자동화 했을텐데...
과연 이번 주 안에 엔딩을 볼 수 있을지
모래가 ㅅㅂ좆같음
ㅋㅋㅋㅋ 전선이 벨트에 가면 손해라는 이유가 팩토에서 몇 안되는 재료보다 생산물이 많은 재료라서그래 그래서 전선을 옮기는것보다 구리판을 옮겨서 사용직전에 생산하는게 훨씬 많이 운반할 수 있음 그러니까 기차에 굳이 구리전선 상하차 하지 말고 구리판을 그대로 옮겨서 필요한 공정에서 직접 만드셈
한 2배정도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