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한 3시간 한것같은데 바뀐게 없이 할것은 계속 늘어나는 느낌이네..






1. 일단 철판이 매번 절반정도 놀고있기에 보니 철이 들어갈곳과 나올곳이 꽉차서 꼭 화로 2~3개정도가 놀기에 빨간것으로 교체


아주 깔끔하게 철판이 생산됨


화로를 고급화로로 바꿈


여전히 석탄은 손으로 넣어 줘야함.




2. 고급 화로와 물류가 깔끔해지니 철판 소모처를 급구.


절반은 보관하고 절반은 생산으로 사용.


이과정에서 강철의 생산을 자동화 시킴


여전히 석탄은 손으로 넣어줘야함.



3. 전기 시설까지 매번 뛰어가는것이 귀찮아져서 물을 끌어왔음. 옆공간에 보일러와 전기 생산을 시작.


여전히 석탄은 손으로 넣어줘야함.






4. 구리판의 자동화의 시작.


하지만 위에 작업을 하는데 시간을 다써서 약간의 변경밖에 못함.


철판과 톱니를 상자에 넣어줘야함.


다행이 이작업에는 석탄이 필요하지 않음.




이거... 자동화를 할 순 있는건가?????


석탄은 단 하나의 자동화도 이루어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