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듈 연구하기 이전하고 비교해보면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거나 마찬가지인거 같다.
특히 채산성 연구도 같이.
예를들어 처리유닛만든다고 치면
그전에 대충
채집>전선,플라스틱>초록칩>빨간칩>파란칩 이렇게 다단계로 만들어지는데, 저 사이사이에 생산성 모듈을 다 박을 수 있단 말이지.
단계별 생산량이 대략 1.4배면,
4단계 거치니까 1.4^4 = 3.8416
연구안하고 생산성 모듈 안쓸때랑 비교하면, 같은 재료로 2.8개를 더 만들 수 있다는 의미잖아.
초록칩이 단계 건너뛰고 요구량이 있고 하니까, 정확한 수치는 아니지만 대충.
1개 정가로 주고 사다가 갖출거 다 갖추면
1+1도 아니고 1+3 수준이 되버리네.
채산성연구 그냥 하나가 꽁으로나오는거였음?? 더캐는건줄 - dc App
꽁으로 나오는거임. 생산성 보너스 달려있으면 진행막대 밑에 보라색 막대가 하나 추가되는데, 그게 채워질 때마다 아무런 재료손실없이, 채집중인 광물자원을 줄이지 않고, 하나가 그냥 공짜로 나옴. 그런게 단계별로 누적되는거지.
그 파란칩이 또 로켓제어장치에 쓰이는데 그마저도 생산성 효과 받고 또 그걸 로켓부품을 위해 격납고에 넣으면 거기에서도 생산성 받고 또 그렇게 인공위성 쏘아서 얻은 과학팩을 연구소에 넣을 때 연구소에서도 생산성 들어가니 과학 팩 1개에 들어가는 비용이 정말 획기적일 정도로 줄어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