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오 처럼 공장게임의 꽃은 역시


자동화에 있다는걸 다시 알게된 뉴비.


지럴 맞게 매번 석탄을 50개씩 넣어줬던 철판 생산공장을 드디어




1주일만에 자동화에 성공 드디어 철판 공장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철판이 깔끔하게 생산이 된다





덤으로 구리공장은 석탄을 끌고오기 참! 어려웠던지라


공간을 포기하고 그냥 전기 그릴로 구워버리기로 결정 구리의 자동화도 성공하였다

[옆에 철근의 자동화는 이미 포기했다 어차피 석탄 드럽게 느리게 타더라..]










물을 끌어와서 집에서 발전해야지~ 


같은 똥같은 생각을 드디어 1주일만에 버리고 그냥 넓은곳에서 많이 생산하자!


로 변경 집옆 호수에 그냥 사우나를 만들어 버렸다.




그리고 보일러마다 상자 하나에 석탄한 상자씩 해줬는데 보일러끼리 로봇팔쓰니까 알아서 빼가더라. 


덕분에 상자 3개만 겹쳐놓고 편하게 보일러 돌린다 따땃한 겨울이다.





참고로 맵 곳곳에 레이더좀 설치해서 맵을 밝히려다가 5번쯤 죽었다.


벌레 둥지 부수려고 포탑 2개 설치 1개 앞에 설치 다시 2개 설치 하개 앞쪽으로 조금더 가서 설치를 반복해서 


긴~~ 시간걸려서 조금씩 밀었다.. 


[조금 큰 기지가 나오는곳부터는 안밀리더라.]


PS. 우라늄 발견.




뭔지 모를 기름 공장..


보시다시피 깔끔한 수동 공장이다. 저것까지 끌고와야하는데 어찌해야 하나 고민이다 ㅋ




석유공장 만들면 전기 부터 대량 생산할수있을가 햇는데 


그딴건 없더라. 내가 못찾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