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물류, 연구 속도, 자동화 등 제일 중요해 보이는 연구부터 끝내려고 필요한 거 있을 때마다 손 가는 대로 공장을 만들어 봤었음.
너무 지저분할 뿐더러, 자재 수급이나 생산 속도도 꼬여서 오늘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전부 철거하고 재설계해 봄.
질문1) 발전소. 1:20:40 맞추라길래 딱 맞춰서 세 세트 지어 봤음. 이거면 원전 나올 때까지 버틸 수 있을까?
채굴 단지. 땅에 박힌 것들을 깔끔하게 다 캐고 싶기는 한데, 두 자원 섞여 나오는 경우(ex. 석탄/철, 철/돌 등...)에 막힘 없이 깔끔하게 분리해서 용광로로 넣어줄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서 일단 이렇게만 캐고 있음.
채굴기 배치 스스로 생각해 봤는데 깔끔해서 좀 뿌듯함. 아무튼 여기서 캔 것들이,
제련 단지로 넘어가서 판으로 바뀌고,
공단에서 각종 부품들로 조립됨.
질문 2) 녹칩 1개 만드는데 철판 1개, 구리 전선 3개가 들어가니까 녹칩 공장은 16개, 구리 전선 공장은 48개를 만드는 식으로 생산 효율도 나름 고려해 봤는데, 이런 식으로 하는 거 맞음? 들어가는 재료 뿐 아니라 생산 속도랑 벨트 속도도 계산에 넣어야 하나?
아직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해야 깔끔하게 만들 수 있을지 감이 안 잡힘ㅋㅋ
공장 전경. 직각이 아니면 불편해...
2일차 끝. 내일은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녹칩 생산은 만드는 방법이 따로 있긴해 찾아보면 나와 구리선 공장에서 바로 녹칩에 박아버리는 형태로
아 생각해보니까 구리선을 벨트에 굳이 태울 필요가 없겠구나
건설 로봇 만들고 재재설계 들어가면 적용해 봐야겠다
구리 전선과 전자 회로는 똑같이 0.5초지만 구리 전선은 2개를 생산 하거든 그래서 비율이 그게 아니긴 함
초고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