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올리고 확장하고를 반복하던 첫 세이브가 슬슬 질릴때 쯤...

도전과제를 깨보자! 하고 시작한 두 번째 세이브임!

그것도 도전과제 안 깬걸 한번에 우르르 깨보자 하고 시작했는데

8시간 안에 깨는것은 팩린이한테는 아직 너무 빡센던 거시야요...



그래도 로켓 날아가는 장면은 언제나 뿌듯하고....



업적 5개를 한번에 깨내는 쾌거를 이룸! 

아마 게으름벵이 없었으면 8시간도 했을듯.. 뭐 만들어야 될 때 마다 손으로 못비비고 제작기계 써야되는거 너무 빡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