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도 모르고, 물류로봇도 안 쓰고, 다이소의 존재도 모르고

멍청하게 공장 짓고 나중에 고민하며

이걸 어떻게 고치지 머리 박다가

공장을 더 꼬아서 해결하던 그 과거의 재미를 되찾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