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고 튜토 끝나자마자 기본값 세팅으로 1트 시작한 뉴비.. 난 당연히 기본값 세팅이 대중적인 세팅인줄 알았는데 팩갤 와보니 아닌거 같더라,, 덕분에 개고생했다

그래도 고생 끝에 낙이 온다더니만!


로켓 재료 공정 바쁘게 손보고 몇 퍼 되었으려나 가보니 완성이 되어있었다!!!! 이때 감정이 북받쳐 올랐다


발사 누르자마자 재빠르게 창 닫고 구경함.. 감 ㅡ 격


내가 이걸 드디어 깨다니


물심 양면으로 힘써준 우리 연구소들.. 10개 만들라고 했는데 클릭이 더 됐는지 12개됨


대량 전력 발전이 처음이다 보니.. ㅎ 다음판 부터는 펌프 보일러 증기기관 사이에 파이프 하나씩 넣어야지


처음으로 외부 나가서 자원 들여오는 법 배운 석유 광장

뉴비라 원유 정제 개념을 배우는 와중이라 원유도 싣고 정제된 것도 싣고 중구난방 ㅋㅋㅋ


그 다음 뚫은 철 광산 철도

확실히 철 수요가 넘사더라


구리 광산


석탄 광산


돌 광산은 본진 돌이 풍부했었는지 필요가 거의 없었어서 막바지에 기반만 만들었어


뉴비가 팩토리오 원유를 배우는 방법.jpg

다음 판부터는 원유만 실어와서 본진에서 정제해야지 ㅋㅋ


옹기종기 연구팩 집어넣는 곳 ㅋㅋ 자동화, 물류팩만 생각하고 만들었더니 옆에 덕지덕지됨


군사 팩 공장


뉴비 절단기 화학 팩.. 거의 절단됐었다


벨트 뇌절의 주범 생산 팩


연구소까지 운송 자동화는 끝내 포기하고 요청 상자 뚫을 때까지 손으로 실어나른 환장의 다용도 팩


뉴비가 물류 네트워크를 배우는 법.jpg

벌집인가?


개인적으로 팩토리오는 철도질이 제일 맛있다 진짜 만족감 최고였음 철도 깔 때가

앞으로 공해나 절벽같은 세팅은 만져도 자원 세팅은 안건들고 하기로 생각했다

철도질 할 필요성을 낮추는 건 노잼이다


아직 맛 못본 우라늄.. 이 글 쓰고 뚫으러 간다


보너스 현황


연구 현황


세이브들 ㅋㅋㅋ


인생 게임이다 팩토리오

팩갤 보니 메인버스란 것도 있고 그리드란 것도 있고 모드도 재밌어보이고.. 천시간 만시간 하는게 이해가 된다

념글들도 시간 단축에 큰 도움이 됐다 고맙다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