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던 친구랑 같이 시작했는데

혼자서는 초록물약 양산까지 하다가 같이했어요


나름대로 생각한다고 줏어들은 이야기 따라서 원자재 가운데 라인 쭉 깔고

거기에 수직으로 인풋들어가고 아웃풋 나오고 이렇게 깔았는데


하다보니까 친구가 자꾸 그럼 뭐하냐고 

벨트에 자원이 꽉 차는 효율성이 중요하다? 뭐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뭐 전기채굴기 26개에 1라인, 1라인에 48용광로 이건 쉬운데

당장 톱니만해도 1라인 가득 논스톱 채우려면 철 2라인이 필요해버리고 하는데


그러다가 친구가 또 메가버스? 엄청 크게 라인 세우면 좋다 하는데

그러면 도저히 그런 인풋 아웃풋 물량 관리가 안될거 같은거에요.


모든 자재를 한 공장에서 만드려면 당연히 불가능할거고, 


최종자재별로 원자재 라인 따로 따서 관리하면 가능은 할거같은데 너무 귀찮을거 같고...


그냥 아직 해본게 별로 없어서 그런가

혼자 로켓쏠때까지라도 해야할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