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시작되는 즐거운 팩토리오 시간~




어제는 분명 석유가 다 떨어져서 아~ 이거 석유를 어디서 더 가져와야겠구나~


한 상태로 게임을 껐기에


들어가자마자 뭐부터 해야하나~ 라는 고민을 전혀 할필요가 없었지.


일단 석유부터 더 구해야하니까.


라고 생각하며 즐겁게 게임시작을 했지만.











이놈의 기차놈이 시작하자마자 날 조져버렸다.




기차 5/0/0 


나쁜놈...


참고로 밑에 구리기차놈은 1/0/0 이다.

[그러고보니 왜 플레이시간이 33시간이지? 스팀에서는 40시간이 넘었는데?]



그렇게 시작하자마자 깔/끔 하게 두동강이난 뒤에 







구리 광산 없에 있는 석유산지를 개발하도록 하겠다.





나무따위 옛날에는 일일히 손으로 조져줬지만


지금의 나에겐 땅크가 있지.


가볍게 땅크로 밀어주고 석유의 확보는 아주 이지하게 클리어 되었다.




그렇게 오늘 일일 목표를 달성해서 오늘은 느긋하게 내실이나 다지면서


어제 달성하지 못한 우라늄을 캐기로 한다.






그리고


문득 집에와서 느낀거지만..


우리집 옆에 호수가 저렇게 초록초록했었나?????


분명 게임 초반에는 맑고 투명하고 아름답게~ 라는 느낌이였는데..


자세히 보니 호머 심슨도 놀랄정도의 호수 색이 되었다.


그리고 주변 나무도 다 앙상해졌다는것을 눈치채고



약 2분정도 대단허네~  게임 잘만들었네~ 하고 감탄의 시간을 가진뒤에..





기왕 요염됬으니 방사능도 좀뿌려도 괜찮겠지>?


하고 자기 합리화에 성공했다ㅋ.










그리고 이쪽은 대망의 우라늄 광산이다!


무려 전기를 끌어오지 않고!


태양광만 이용한 친환경 시스템!


[물론 저 황산 베럴은 내가 계속 옮겨줘야한다.]







그렇게 완성된 


친환경!! 우라늄 채취소가 완성되었다!


무려 밤에는 퇴근까지 할수있는 워라벨!


저렇게 만드는데도 3번이나 왔다갔다했다.. 자꾸 한두개씩 두고와서..









우라늄 광산은 집에서 이정도 떨어져있다.


친환경인데 공해 나오는거 킹받네.













그렇게 기지 지상부분에서 쳐들어오는 바이터들이 점점 강력해져서 


방어기지도 좀더 강화 시키고~




즐거운 우라늄 공장이 들어올곳도 터도 만들어 놓고~~


신나게 발전 할 일만 남았구나~


즐겁게 발전 해볼까~



















밤이 찾아왔습니다..



마피아는 고개를 들어주세요....




어??????????????????????????????????









어????????????????????





어어어어¿¿¿¿¿¿¿¿¿¿¿¿¿¿¿¿¿¿¿¿¿¿


저거 없으면 경유랑 중유 없으면........


연료 안나오지 않나??????????????????


긴급하게 모든 보일러에 일일히 석탄 50개씩 넣어주고...


나머지는 내일의 나에게 미루도록 하겠다..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