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첫번째 공장



메인버스이해 안된채로 따라했다가 뱁새 다리 찢어진 두번째 공장 위쪽




자동화를 목표로 했던 두번째 공장



지인이 만들어준 강철공장



전기부족 사태 대비한 원자력 발전소



이건 맵 전경이야!


시작한건 거의 1년전인데 드디어 엔딩 봤다

그동안 띄엄띄엄 하다 마침내 끝마무리 지어서 맘이 후련하네

나중에는 광양 제철소마냥 크고 정돈되게 만들어보는게 목표야 ㅋㅋ


엔딩봤어도 계속 붙들고 있을 게임중 하나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