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크라2 다시했다 간만에하니 재밌었고 이전에 안해봤던거도 이거저거하고 그냥 여유있게하고 놀았다.
모드는 크라2만. 세팅은 자원량은 늘리고 나머지 기본
나름의 목표는 이거하면 뭐하는거지?하는 크라2 로고 연구였다
666K 필요하다 후덜덜
엔딩보기위한 마지막 건물이 3K 필요한데 이 로고는 222배다..
나는 원래 그냥 하던데로 스파게티로했다
그런데 저 연구를 그냥하니 공장이 풀로 도는데 첨에 한시간에 2프로쯤 올라갔다. 해서 생산량을 늘리고 늘리고 자원 돌아가며 쳇바퀴돌듯이 업글했다
그러다보니 자연히 초기에 있던 공장들은 하나둘씩 없어지고 그자리에 고급대형공장들을 넣었다
대부분 빠른 이동이 필요한곳에는 보라색 벨트, 시커먼 투입기로 했다. 철판 첨에 생산속도가 빨라서 고급용광로2개에 보라벨트1개 였는데 답답해서 늘리다보니 요래됫다.
자원 기차도 자원당 화물칸2개 였는데 4칸에 원자력기관차로 빠르게. 그것도 모자라서 철도 더깔고 기차 더늘려서 하차하면 바로 또 하차하게 했다
고급화학공장 플라스틱 생산속도가 대단했다. 보라벨트 꽉채운 석탄을 공장2개가 다썻다
비료로 나무키워서 > 물질 > 구리광석. 재미로 해봄
연구카드 3종 생산. S카드 재료가 상당했다. 특히 저밀도구조물을 퍼먹었다
이머사이트 결정 공장 10개 돌렸다. 이머사이트 광산은 7개 돌린거같다
리튬이 많이 필요해서 공장을 빈자리에 꾸겨넣었다
이머사이트 분쇄공장과 염소 가스생산공장. 원래자리 넘 비좁아서 시원하게 외곽으로 이전한것.
로켓을 500번 넘게쐇네
제작속도 뻥튀기
군데군데 강철파이프 씀. 사용량이 많은데 기존파이프로 유체 감당이 안되는 곳에만 업그레이드 시켜줌
전체 전경
행성 대탐사? 떠났다가 화면의 7배 정도는 북쪽으로 정벌했었는데 넘커서 포기했다
공기정화기 쓰니까 벌레가 안와서 잠이와서 뜯었다. 그랫더니 공해천지에 동서남북 수시로 벌레와 교전 느낌표가 뜬다
아무튼 이래놀다가 크라2 로고 연구가 끝났다! 이 연구만 열시간도 훨씬더 걸린거같다
그런데 제작법을보니 이게 뭐람? 똥같은데 첨보는데 어디서 구하지??
돌고래총도 이상한데. 암튼 이런 깨알같은 재밋는 요소도 있고 즐겜이었습니다.
뭔놈의 로고 하나만들기가 이리 힘드냐 ㅋㅋㅋ
쉽게 하면 재미가 없죠 - dc App
불가사의한 물질 얻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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