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스파게티 메인버스로 80시간만엔가 처음 로켓 한번 쏴보고 오래 쉬다가 

문득 생각나서 재활 겸 일단 게으름뱅이 로켓 한 번 쏴보자는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봄

걍 자는 동안 켜놓거나 멍떄린 시간이 많아서 아마 집중적으로 했으면 15시간 업적도 가능했을 것 같더라



구조는 청사진 받아서 그냥 고대로 따라함. 기차 쓸 줄 몰라서 레일은 싹 다 걍 장식인건 비밀

근데 확실히 청사진 받아서 따라하니까 재미가 덜하더라. 담번에는 그냥 메인버스로 맨땅에 헤딩하면서 기초부터 좀 배우고 적용해볼 예정

기차 쓰는 법도 제대로 배우고, 메가베이스나 그리드도 해보고 그러고 싶다. 바닐라 최종 목표는 분당 1로켓. 그러고 나서야 모드를 건드려볼듯


p.s. 공지 공략은 여전히 유효한가? 청사진들은 예전에 잘 쓰던것들이 버전 바뀌면서 레시피가 달라져서 안되는게 많아졌더라 덕분에 괜찮은 청사진 찾는 것도 좀 난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