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찍 끝났다. 라고 해도 퇴근하고 3시간 넘게한듯 한데..
모든 공장의 기초 철공장이다.
이거 잘하는 고수들은 철광석 생산량 = 철반 생산량
이런거 계산하는데
그런 하남자 같은 행동은 하지 않는다.
모자르다? 그럼 더 캐!
너무 남는다? 그럼 더 구워!
상남자의 거대한 공장의 시작점이다.
보시다시피 가운데 용광로가 놀고있다 드릴.. 좀더 큰 드릴이 필요한 시점이다.
우리의 항상 모자랐던 강철공장을 이다
이번 크라2모드는 정말 놀라웠던게.
나무가 초반에 잠깐 100여개 쓰이고 말던게아니라 꾸준하게 들어가서
이걸 자동화 시킬 생각에 정말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
이것이 1~2일 사이에 공장의 변화이다.
작게 작게 나누면 잘 모르겠는데 이렇게 보니 참 순식간에 바뀌는것 같다.
+
저 빌어먹을 바이터들의 시체가 점점 쌓이는것이 보일것이다.
기존에는 그냥 따발총 4개면 어 들어와봐~ 그냥 조져버릴거야~
란느낌에서 4개만 만들었다고??
공장 문닫고 싶냐??
란 느낌이다...
자동화도 좋지만.... x나 크고 거대한 총이 필요하다..
사막이면 쉽지 않을텐데 화이팅
시들지않았다 더욱 열심히 정진하도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