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110시간 찍고 로켓도 1분에 한대씩 발사하고 있는데

그냥 관성처럼 하다보니 뭔가 살짝 루즈해지고 지루해지는 감이 좀 있어가지고

모자라는 물품 공장 더 짓고.. 그러면 하위 재료 모자라져서 그거 또 짓고.. 그러면 그거 만드는데 필요한 자원 부족해져서 멀리 가서 또 끌어오고..

계속 이거 반복이라 살짝 물림


그래서 여기서 슥 봤는데 뭐 우탐모 크탐모 이런 것들이 있길래 그런 모드 같은거 하면 좀 괜찮을까 싶어서 해보려고 하는데

아직 팩토리오 110시간 밖에 안한 팩린이라서 저런 모드로 하면 머리 터져서 못 따라갈까봐 걱정됨

혹시 팩린이도 즐길만한 모드 뭐부터 하면 좋을지 추천 좀 해줄수 있나

참고로 바닐라 즐길 때도 회로는 거의 안썼음 쓸 필요도 딱히 못느꼈고 써보려고 공략 글 읽어보는데 뭔 말인지 잘 이해도 안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