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110시간 찍고 로켓도 1분에 한대씩 발사하고 있는데
그냥 관성처럼 하다보니 뭔가 살짝 루즈해지고 지루해지는 감이 좀 있어가지고
모자라는 물품 공장 더 짓고.. 그러면 하위 재료 모자라져서 그거 또 짓고.. 그러면 그거 만드는데 필요한 자원 부족해져서 멀리 가서 또 끌어오고..
계속 이거 반복이라 살짝 물림
그래서 여기서 슥 봤는데 뭐 우탐모 크탐모 이런 것들이 있길래 그런 모드 같은거 하면 좀 괜찮을까 싶어서 해보려고 하는데
아직 팩토리오 110시간 밖에 안한 팩린이라서 저런 모드로 하면 머리 터져서 못 따라갈까봐 걱정됨
혹시 팩린이도 즐길만한 모드 뭐부터 하면 좋을지 추천 좀 해줄수 있나
참고로 바닐라 즐길 때도 회로는 거의 안썼음 쓸 필요도 딱히 못느꼈고 써보려고 공략 글 읽어보는데 뭔 말인지 잘 이해도 안가서..
첫 모드는 크라2 많이들 추천하더라. 바닐라에 조금 더 복잡해지는 느낌이라 적응하기도 쉽고
krastorio2 ㄱ다
메가베이스 해봤으면 바로 우탐모 가도 됨
저도 얼마전에 바닐라 3번정도 클리어하고 모드 눈독들이면서 시작한게 크탐모임. 크라2만 하기엔 mk2~4만 늘어난것 같고 우탐모만하기엔 다양성이 풍부해진느낌이라. DLC추가된듯한 느낌으로다가 시작했음. 마라톤처럼 느긋하게 하려는거라면 어느정도 목표를 씨게잡는 것도 방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