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탐모 플레이중인데 처음 시작하는 나우비스인가? 에는 원래 자원이 드문것이 특징이야..?
처음에 메인버스로 갈까 하다가 버스에 올려야 하는 아이템이 뭐가 있는지 구분이안되어서 이래저래 짓다 보니 스파게티가 되었음..
일단 위성발사 한번까진 볶아가며 만들었는데 더이상 꼬기도 쉽지 않네..
무계획적으로 만들다 보니 전선 지저분한거 보소...
그래서 이제 슬슬 그리드로 옮겨야 할 거 같은데 그리드에 뭐부터 올려야 할까...?
우탐모 특징이 원래 그런건지 맵을 둘러봐도 자원이 참 띄엄띄엄 하게 있네...
아 그리고
얼마전까진 스팀판으로 하다가 갑자기 예전에 받은게 생각나 스팀으로는 다른짓 하고 공홈에서 받은 클라이언트로 돌리고 있는데
이것도 내 블루프린트는 저장되고 연동되는건가?? Wube 소프트의 클라우드에서 동기화 해주고 함???
일단 스팀판하고는 연동이 안되던데...
스파게티 맛집이네
메인버스 강의는 있는데 스파게티 잘 만드는법 강의는 없나?? ㅋㅋ
버스에 올릴 물건이 구분이 안간다 => 철판 구리판만 올려도 스파게티는 안생김
일단 철판 구리판은 한줄씩 끌고가긴 했음. 하지만 엔진이라던지 모터가 꼬이게 만들더라. 유리같은것도 여기저기 들어가고. 이런것도 다중공정이 필요한지라 매 공장 앞에 만들어줄 수도 없고. 문제는 이게 언제까지 얼마나 쓰일지 처음하는 입장에서 알 수가 없으니 버스에 올릴지 말지 고민이 됨. 그래서 나중에 공정에 이것도 필요하네 싶을때 추가하다 보니 스파게티가.
그리고 철 구리 외에 강철 돌 같은것도 수시로 뽑아써야 하는데 당연 버스에 올려야 하고. 강철이 필요한 매 공정 앞에 용광로를 둘 수는 없잖아? 내 생각엔 버스로 가려면 버스 자리를 넉넉하게 만들어두고 애매하면 일단 올리고 보는 식으로 하는게 맞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