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그냥 새로 시작 할까..


이어 하려니까 내가 뭘 하려 던건지 기억도 안나고..


이제보니 생산라인 왜 이렇게 해놨을까 싶기도 하고..



마치 4년전에 짰던 코드를 지금 보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