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하는건
좀비칼리푸스>콩>양분펄프>연료유
이 연료유로 석유열원 발전해서 열원끼리 열전달이 되면 대충 4*4 안된다면 2*8정도 해서 열 때우는 단지 모듈화 시킬까 싶은데 이거보다 효율적인거 있나? 이게 젤 효율적인거 같던데
지금 생각하는건
좀비칼리푸스>콩>양분펄프>연료유
이 연료유로 석유열원 발전해서 열원끼리 열전달이 되면 대충 4*4 안된다면 2*8정도 해서 열 때우는 단지 모듈화 시킬까 싶은데 이거보다 효율적인거 있나? 이게 젤 효율적인거 같던데
나는 티아타논 농사지어서 셀룰로오스 잔뜩 뽑았었음 나름 계산해보고 골랐던거긴한데 근거 자체는 까먹었네
방금 계산때려봤는데 티아타논보다 효율적이긴 하네 아마 이게 기존 화력체계 유지하면서 꾸리기 젤 편해서 그런듯? 열원 기준으로 똑같은 열 뽑는데 티아나톤은 농장32개, 좀비칼리푸스는 농장 10개면 되더라. 아무튼 비교할만한 선택지 줘서 ㄳ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늪지식물 뭔가 진흙물 공급 귀찮아서 그랬나싶기도 하고 ㅋㅋ 농장갯수 차이가 꽤 많이나네
근데 진흙물 얼마 안들어가서 반대로 티아타논은 흙 필요해서 거서 거기인듯? 흙/모래 vs 진흙/진흙물 이라
맞네 다시 찍어보니 좀비칼리푸스가 훨씬 좋네 유체 다루기 최대한 피하려고 걍 연료유라는 선택지 자체를 고민 안했나봐ㅋㅋ
씨블럭은 안해봤는데 엔밥이나 바닐라 기준으로 열원도 열파이프라 가능함 스스로 발열하는게 차이지 석유열원 장점이 인접보너스 있는데도 보일러처럼 지들끼리 유체 주고받는게 가능해서 인접보너스 4개까지 받는게 장점임
가능하면 정사각형이 좋더라. 열원끼리 붙이면 인접보너스 받는데, 파이프도 이어져서 한놈 연료주면 전부 연료 받거든. 그래서 보너스 최대치인 4개까지 받는게 크도록 만들어야 효율이 좋음. 원자력과 달리 에너지 누수는 없지만, 인접보너스는 연료 소모중에만 적용되서 전기가 남아돌면 효율이 떨어지는 그런 발전소가 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