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촉매<< 말그대로 촉매라서 많이 안들어감
그 외 보석들 << 사실상 3티어 모듈만드는데 "1개"씩 들어감
결국 수정 슬러리 사용처는 어딘가?
부산물로 나온 광천수 스까서 미네랄 슬러지 뽑는게 젤 사용처 가 많아 짐.. 어차피 정동도 부상분리하면 꽤나오고 광천수 처리량이 딸리면 진흙 세척해서 추가로 수정 슬러리 뽑을 수 있음..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이런 비밀이 ㄷㄷ 나중에 광천수 처리하는 곳 수정하러 가야지
수정 촉매<< 말그대로 촉매라서 많이 안들어감
그 외 보석들 << 사실상 3티어 모듈만드는데 "1개"씩 들어감
결국 수정 슬러리 사용처는 어딘가?
부산물로 나온 광천수 스까서 미네랄 슬러지 뽑는게 젤 사용처 가 많아 짐.. 어차피 정동도 부상분리하면 꽤나오고 광천수 처리량이 딸리면 진흙 세척해서 추가로 수정 슬러리 뽑을 수 있음..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이런 비밀이 ㄷㄷ 나중에 광천수 처리하는 곳 수정하러 가야지
드디어 이해해줬구나
전에 생각한거랑 크게 달라진건 주 사용처에 대한 인식인게 전에는 수정 결정체가 주 사용처에 광천수를 미네랄 슬러지로 바꾸는게 서브인줄 알았는데 사실상 수정 결정체로 사용하는건 극소량이고, 대부분 사용처가 각 공정에서 나오는 광천수를 미네랄 슬러지로 바꾸는 용도인걸 깨달음.
진흙세척해서 정동뽑고 그거 갈아서 수정가루였나 만들고 그거 갈아서 수정슬러지만들면 수정가루만드는 과정에서 나오는 분쇄된돌로 필요한 광천수 다 커버가능하고 황도 오히려 더 많이나와서 개꿀임
오호 이걸로 가봐야겠다
촉매가 많이 안든다고? 촉매가 있어야 광물 재대로 해금하는거라서 계속 쓸텐데 촉매 없으면 보이드상자 같은걸로 광물 계속 비워줘야해서 결국 주력생산은 촉매쓸텐데
결국 광물 3~4개에 촉매 1개인데 촉매는 광물 1개 뽑을량으로 슬러지 2개 나오니까 광물에 쓰는 슬러지에 비하면 촉매에 쓰는 슬러지가 훨 적은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