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밥처럼 못쓰는 광물들에 공정을 추가해서 결과물의 수율을 높이는건 엄청 지루하고 귀찮은데

dlc풀고라처럼 후반테크엔 사용 가능하지만 지금은 저단계 재료가 필요해서 쓸 수 없는 재료가 나오는건 훨씬 흥미로움


처리유닛  저밀구 이런건 일단 후반에 자주쓰이는 재료니까 귀찮은 쓰레기가 아니라 사용가능한 재료같은 느낌이 들고

초반엔 재활용기기로 재료 손해 보면서 저티어 생산물 쓰다가
연구 풀려서 고티어 생산물 필요 할때는 처리유닛 저밀구 그대로 가져다 쓰는데

이 과정에서 재활용기기 수율 손해가 없어지니까 자연스럽게 수직적 성장도 생기는데다
이러한 과정에서 필요한게 엔밥마냥 수직적 성장을 위해 멀쩡한 저티어 공장을 갈아 치운다거나 모듈을 끼운다거나 할 필요가 없음 그냥 원재료를 그대로 가져다 쓰면 됨

dlc가 빨리 나와야 할 이유가 더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