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우주선 쏘고 우주 나가기 전에 가능한것들 전부 자동화하려고 만들다보니 벌써부터 자원 부족해져서 맵이 점점 확장되고있다...
방금 2일차에 오는 코로나 우산 없는데 다행히 무피해로 막긴 했는데 벌써부터 자원이랑 전력이 이리 부족해지니까 슬슬 스파게티만 만들게 아니라 그리드란것을 시도해볼까 싶음
근데 지도 보니까 언제 또 그러고 앉아있나라는 생각도 들고
남들 보면 사각형에 각 딱딱 맞춰서 하던데 어케하는지 모르겠음
근데 이게 다 우주선 팩 만들려고 그러는거라는게 뭔가 뭔가임
얼마 전만 해도 로켓연료도 수백스택 쌓여있었는데 지금은 모일 기미도 안보이고
조립기를 초반에 조금씩이라도 만들어놨어야하는데 지금 와서 그런거 하나 없이 바로 만들려하니까 개빡세네
투입기도 자동화 안되어있고
뭔가 잘못되었는데... 이거 해결하는데만 또 하루정도 붇잡고있을것같은 기분이 듦
투입기나 조립기 같은거 모아두는 다이소 하나 장만해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그때가 재미있다
생산도 아니고 창조라는 용어가 좀 웃기네 ㅋㅋ
없는데?
기차역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