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글올린 30시간만에 로켓 처음 쏴 본 팩린이야
처음엔 이렇게 기지 근처 자원 이용해서 원유를 비롯한 기본 자원 메인버스를 목표로함.
구리를 다이렉트로 이어서 초록과자를 만들고,
초록과자의 대부분이 빨간과자에 쓰이므로 초록과자의 절반을 바로 빨간과자로 연결
빨간과자는 곧바로 보라과자로 투입되고 그 이후 남는 것들만 메인버스로 빠져나간다.
메인버스가 완성되고, 이제 안정적인 광물 제련 과정을 했음.
외부에서 기차로 철광석이나 구리광석만 가져오면 바로 기존의 시스템과 이어질 수 있도록 위쪽에서 광물이 왔다 가정하고 용광로를 짬.
용광로는 1철판 구역은 바로 아래쪽의 강철 제련소로 이어지게 했음. 철판과 강철은 1대1 비율이니까.
그외에 가운데 신호기 하나 넣어서 나름 효율을 올려보았음.
이제 연구를 위해 달릴 시점이 왔음. 메인버스 위쪽에 연구와 관련된 것들을 최소규모로 맞춰서 구축함.
로켓을 쏘기까진 많은 자원이 필요한게 아니기에 완벽하진 않아도 거의 90% 가까히 비슷한 비율로 물약을 생산함. 재료들도 전부 비율을 맞춤.
그 후, 부족한 발전소도 늘리고, 방어시설도 지으면서 버티고 로켓쏨. 자원이 정말 아슬아슬했음. 특히 보라과자는 정말 재료먹는 괴물이라 2개 생산하는것도 벅찼음.
끝. 이제 메가 베이스를 목표로 간다!
이쁘당
이쁘게 잘만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