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그리드 작업에 들어가기 시작..


LTN 사용하는데 연료인 로켓부스터 요청역과 대기역들임.


세-척 공장. 남는 진흙은 매립으로 바꾸고 그게 꽉차면 그냥 진흙물로 바꿔서 공정 안막히게만 해놓음. 석회암이 초당 40개가 나오는데 이걸로도 부족하면 슬플거 같다..

셀룰로오스 공장을 2티어 농장 만들 예정이라 치고 일단 맹글었는데... 우상단 공간 남는게 맘에 안든다.


그래서 그냥 목탄하고 목탄 펠릿까지 한번에 만들어줬다.

목탄 펠릿을 쓰는 이유는 스택당 열량이 제일 높기 때문임. 농축연료 50MJ 스택당 50 = 2.5GJ, 목탄펠릿 24MJ 스택당 200 = 4.8GJ 즉, 기차랄까 화물선이 더 적게 왔다갔다 해도 된다는 얘기라 제철 용광로에 넣을대 목탄 펠릿으로 넣을거임.


슬슬 맵보는 재미가 생기는거 같기도 아닌거 같기도


아마 내일은 우상단칸에 석회암 석회로 구우면서, 석회 필터로 산성가스, 유황폐수를 뽑아낼까 싶네.. 아니면 모래 점토까지 요청해서 점토블럭도 구워버리거나.. 5*5짜리 공장이 생각보다 많아서 청크 4*4로 잡은게 딱 맞는 느낌이야

유황폐수는 원체 많이 나와서 따로 처리 그리드를 만든다 vs 전부 현장에서 처리해버린다 인데.. 어차피 청조류 공정 만들때 유황폐수 필요하기도 하고, 이산화탄소도 그러니 그냥 폐수 처리용 칸을 따로 만드는게 나을까 싶기도 하고.. 어렵다 어려워..


슬러지도 광재로 뽑을지 수정 슬러리로 뽑을지도 아직 못정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