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게 많다..기 보단 머리를 많이 쓴거 같다..

어제 고스트 채워봤더니 잘 돌아간다.. 이제 생각해보니 가스는 부산물 쪽으로 빼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뭐 어때 요청해서 다 처리하면 되는거지 뭐..


슬슬 자이언트 땅벌레랑도 싸워야한다.. 싶었는데


바로 베히모스 입갤... 사거리 48 화난다..


다죽이고 새땅 짓다보니 아예 군집이 있음..


올킬 완료... 물고기와 저격소총은 신이야


대충 계획


초당 30정도로 생각했는데.. 공장수가 정신 나갔다. 세척공장 81개..?


포기하고 20개로 줄인다음, 혹시 몰라서 광재 슬러리로 뽑는것도 비교해봤는데 전기 소모도 더 크고 이쪽은 전기분해장치 50개가 필요하다..


이쪽이 분쇄된 돌도 더 나오고, 황도 더 적게 들어가고 전기도 더 적게 들어가서 요걸로 하는게 맞을거 같으니 이걸로 하기로 정하고...


지었는데 뭔가 공장이 풀로 안돌아감.. 알고보니 정제수 만드는 수처리 시설이 5개 있어야해서 호다닥 만드는 중


그래서 억지로 2개 우겨 넣고 침전지도 잘 우겨 넣어줬다.. 이걸로 초당 분쇄된 사피라이트 20개가 나오는 생산 단지가 완성됐다.

어떻게 구겨넣지 엄청나게 고민하면서 지어서 하루종일 걸렸는데 나름 압축 잘 된 거 같아서 뿌듯하다. 완성하고 나니까 기분 좋더라



분쇄된 사피라이트 까지 가공한데는 이유가 3개 있는데,

우선 그냥 사피라이트는 사용처가 분쇄 하는데 밖에 없음.

두번째로 덩어리로 안만들고 분쇄된채로 공급하는 이유는 철,구리,납,주석을 촉매로 뽑는데 들어가기 때문임.

세번째로는 철, 구리 혼합물 만드는데 들어가서 임....


근데 이걸 이제 5개 더 지어야한다.. 당연히 이게 전기 35MW 정도라 그만큼 전기도 더 늘려야한다.. 근데 이걸 수동으로 만들어서 그리드 칸 채워넣을라고 하면 하루에 한칸 채우게 될 상황이다.. 그래서 내일은 학교가서 힘들거 같고 내일 모레에 여기 들어가는 공장들 다이소 정도는 지어야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