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약속 있어서 어제 겜 많이 못해서 한번에 올림.
그래서 보이는 최대한 많은 품목을 다이소에 추가해줬다.
약간의 버그가 있었어서 조금 수정해준 사피라이트 정제 라인
사실상 복붙인 스티라타이트 정제라인
사실상 복붙인 밥모늄 라인
염산 공정이 추가된 크로티늄 정제 라인
혹시 몰라서 수산화 나트륨 공급을 하는데... 어차피 물->염수->분해 하면 나오는거라 괜히 올렸나 싶기도한데... 뭐라도 되겄지
처음으로 유체 요청역을 짓게 만든 루바이트 정제 라인
아직 풀가동 못하는(형석을 안만들어서) 지보라이트 정제 라인...
지보라이트가 제대로 안돌아가서 형석을 만들어야하는데, 철 혼합물 정제를 거쳐야한다. 당장은 윤활윰나 만들면 되긴하는데...
입력재료랑 공정 개수가 벌써 어지러워진다..
이제 형석 만들러 갈거고 그를 위한 수정 촉매를 만들어야.. 거까지 하고나면 드디어 광물 제련 시작이 가능한데 아마 몇개는 촉매 없이 뽑아도 충분한데 몇개는 촉매 없으면 부족할거라 그것도 준비해야.. 할게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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