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켜놓고 있는데 뭘 하고있는지 모르겠어.. 그래서 기록겸 일기나 써야겠다 


어제는 크라이오나이트를 얻겠다고 새로운 행성을 개척했어..


그런데 정작 크라이오나이트 시설 설치까진 못가고 정유공장만 설치하다 게임이 끝


일단 도착해서 전기시설을 설치했어


여지것 태양광만 쓰다가 여긴 태양광 효율이 19%밖에 안되는 최외곽 지역이라 처음으로 원자로를 지음

그동안 왠만한건 다 자작 했는데 원자로는 재미도 없고 귀찮기만 해서 그냥 블루프린트 받아서 설치함


그리고 로켓연료를 자체생산하기 위해 시추펌프 및 철도를 깔아줌

여긴 행성반지름이 4000이나 되는 대형행성이라 자원 떨어질 걱정은 없을듯??


역사도 매번 새로만들기 귀찮으니 이제는 이걸 디폴트로 써야지


조언대로 운석방어장치도 설치하고... -그런데 이거 탄환은 자체생산하냐? 아님 로켓수급하냐??


로켓연료 자동화 까지 완료했네


가져갔던 유체저장탱크가 모자라지 않았다면 더 설치했을텐데...

덤으로 기지 옆에 빽빽한 구리광산이 있어 채집.. 자원 위에 건물 올리는걸 싫어하진 않는데 나중에 근처 자원 떨어지면 많이 아쉽더라구


오늘은 우라늄 자체수급을 위한 시스템과 크라오나이트 가공시설, 그리고 녹주석이 조금 있던데 이거 가공시설이나 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