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오나이트 자동화 작업만으로 하루가 끝났다.
일단 비어있던 역사들이 각각 역할을 찾았어.. 역이 부족해 하나 더 늘렸는데 역시 만들때 마진을 크게 잡는건 중요함..
원자로를 쓰기 시작했으니 자체연료수급 가능하도록 우라늄 공정도 만들고...
생각해보니 본성에서도 우라늄 공장은 만들지 않았는데....
하다보니 계획에 없었던 제련구역도 조그맣게 마련하고
운석 방어 탄약도 자체생샌하도록 함
목표로 했던 크라이오나이트 공장도 만들었음
왼쪽은 심층에서 크라이오나이트를 추출하는 과정, 오른쪽은 광석에서 막대로 변환시키는 공정
크라이오나이트는 결정만들때 일정량 가루도 다시 뱉어서 비율이 살짝 애매해도 결정이 많으면 결정공장이 놀면서 가루가 많이 나오고
결정소모가 빠르면 결정공장이 가루를 많이 써서 가루가 모자라 막대를 못만들어 자체적으로 어느정도 비율 조절이 되는거 같더라....
우탐모 공장들은 유체 쓰는것들이 많아 청사진을 뒤집을 수 없는게 좀 짜증남.
크라이오나이트 막대가 본격적으로 생산되니 이를 보내기위해 로켓을 한대 더..
로켓사일로 연료주입구가 양방향인건 이번에 알았네. 저건 화살표 표시도 없어서 옆이나 뒤의 주입구는 위치 찾기도 좀 짜증남..
로켓 부품과 우주캡슐은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좋지??
아직은 로켓부품 회수율이 20%인가 밖에 안되지만 이게 올라가면,
이상적인 상황은 들어오는 로켓과 나가는 로켓이 동등한 비율인 경우일텐데 실제 그렇게 되긴 힘들거란말야??
일단 지금은 로켓으로 부품과 캡슐을 수동으로 쏴주고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바이터가 없는 맵이라서 여기저기 드릴박아놓고 다니기 편해 좋네
내일은 무엇을 목표로 해야할까...?
멋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