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형석 만들고 자고 일어났더니 무사히 스택 꽉차있더라 야호
바로 요청해서 지보라이트 결정 제대로 만들어준다.
생각해보니 오염된 물고기물 수처리 거치면 에일리언 포자하고 유황폐수 나오는데, 이러면 황을 능동공급해도 될거 같아서 추가해줌.
전기 소모량이 사실 지금 아슬아슬 하다. 그래서 대규모 발전단지도 기획해줬다. 증기터빈이 아니라 증기기관으로 계속하는 이유는.. 코발트 가공 시설이 전혀 없음..
마참내 미네랄 촉매. 초당 40개 근데 광재 슬러리는 유체 처리가 대가리 터질거 같다. 한쪽은 물류처리, 한쪽은 유체처리가 지랄이니 이건 뭐 좆이라고 말할수밖에
수정촉매 초당40개 근데 이게 공간도 더적고 전기도 2배 덜쓰는거 같기도 하고..? 물론 광천수를 안써서 광천수 내지분쇄된 돌 추가 공급이 필요 없어서 일케 한거지만야
이제 자고 잇나면 내일 촉매가 왕창 쌓여있을거니 부족한 광석 공급을 위해 촉매를 이용한 광석 추출 칸도 만들건데.. 그전에 전기 시설부터 완공해야지 저거만 완공되면 전기 380MW 추가로 생기는데, 가동 전력이 15.6MW정도니까 360MW가 생긴다.. 우라늄도 천천히 나오고는 있으니 이정도면 다음 전기 생산은 원전 돌리는 방향으로 가도 될듯?
초당 우라늄 0.9개면 전기 1512MW가 나옴..
제련공정까지 하고나면 파란팩까지 완전 자동화 하고 보라팩 만들어야지..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