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참내 뭔가 될듯 안될듯한 상태가 되고 있다..
발전기 가동. 이걸로 파란팩까지 완전자동화+보라팩 및 분홍팩 반쯤 자동화 까지 버텨본다.
개 빡대가리같이 요청 넣어놓고 전기 안넣어서 버그 한번 일으킴... 이것도 안전장치 만들어 놓을 수 있긴한데 이미 청사진 다쪄놔서 귀찮다
1티어 광물 4종 분류
2티어 광물 5종 분류
이제 그리드 전에 지었던 이 단지가 필요 없어졌다. 지금 광물생산 규모가 전 원석 초당 20개 수준이니 이거의 30배 가량 될지도?
슬슬 화물칸 많아지고, 다중 요청하다보니 배 하나가 너무 바쁘게 돌아다닌다.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니 배도 2개 늘려줌. 하나는 지금 일나가 있음.
주괴 만들기는 고민을 좀 했는데 그냥 일단 때려박다가 해당 광물 최종 테크 열렸을때 그리드에 추가하는 방식으로 해도 될거 같아서 일단 기존 메인 땅에 요청해다가 만들음.
저 용광로 단지를 돌리기 위한 재료들 처리장.. 이산화 황 가스는 일단 황산으로 바꿔보는데 넘치면 걍 태우게 해놓음.
염소랑 수산화나트륨은 어느쪽도 넘치면 아예 소각이 멈추게, 한쪽만 넘치면 넘친쪽만 태우게 회로 짜줬다.
우탐모 서버 갔을때 배워온 창고버스. 이젠 스시벨트 돌리기엔 주괴가 14종이나 된다. 역시 14종쯤되면 스시로 돌리기엔 부담이 커서 창고버스로 해결봄.
그리고 멋드러지게 주조도 해줬다... 이제 문제가 하나 남았는데..
이 썩어 넘치는 광물들을 언제 치울까다.. 당장 생각나는 해결책은 창고들 전부다 저격소총으로 쏴서 터트려버리는거다.. 제작 설비들도 그냥 어느정도 철거 곤란한애들은 터트려버리고.. 그리고 코발트강도 이제 나오기 시작하니 벨트 3티어도 자동화할만한 때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남는 돌을 죄다 광천수로 바꿔서 침전 시켜버렸기 때문에 이제 돌을 만들기 위한 그리드도 만들어야함 ㅋㅋ.. 그래도 보라팩만 만들면 침출조 제작이 가능해지면서 자원 자체는 전부 만들 수 있게 된다... 일단 오늘은 여까지 하면서 고민 좀 하다가 해결책 안떠오르면 창고 다 터트려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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