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시원하게 다 터트려버리기로 함.
속이 뻥
나무도 필요해졌으니 그리드에 대충 올려준다. 가공 안된 나무가 초당 2 나오니까 나무가 초당 14 나오는 꼴. 운송 효율때문에 가공 안한채로 옮겨주기로 함.
주괴도 어케 옮기지 하다가 걍 다 터쳐버림. 빨팩 대충 만들어봤는데 초팩부터는 어차피 나무 있어야해서..
제련시설들도 좀 정리해줬다. 저 다이소가 문제인데, 저걸 당장은 남기는게 좋을지..
추가로 석유 화학 공정도 해야하는데, 기본적으로 나프타는 목탄으로, 연료유는 콩으로, 광유는 레백어로 할까 고민중이다.
광유는 어차피 주 사용처가 냉각수인데,
박판코일 20개 만들때 냉각수 40을 소모하고, 이 때 광유를 8쓴다..
박판코일 초당 1000개 만들어도 광유는 초당 400밖에 안쓴다는 뜻.
그래서 그냥 레백어로 만들자 싶다.
윤활유는 안쓰냐 싶겠지만 똑같이 레백어 닦아서 만들어도 충분할거 같다.
파란팩을 위한 판재는 다 나왔고, 나프타, 연료유, 플라스틱만 자동화 하면 되는데,
플라스틱은 임시로 셀룰로오스 농장 지어서 초당 9개 뽑고, 연료유는 콩 따로 재배해서 뽑고, 나프타만 촉매+목탄으로 보충해주면 될거 같다. 파란팩 완전 자동화까지 생각보다 멀고 험난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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