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존 시설을 다 때려부숴버려서 돌 공급처가 없어져서 만들어줘야한다.


그래서 가볍게 뚝딱 해줌. 광재 초당60이다. 분쇄된 돌은 왜 그리드에 올리냐면 나중에 염화칼슘 만들떄 들어감.


여러모로 고민한 결과 나온 기본회로기판 디자인


유리 혼합물도 2티어 연구를 뚫어서 이제 실리콘 주괴 2: 유리혼합물 3 비율로 나온다. 빈 자리는 석회가 들어가서 그리드에서 갖고와줌.


그김에 시멘트도 실리콘1: 시멘트1 비율에서 실리콘1+알루미나1:시멘트4 비율로 새로 지어줌과 동시에 미리 콘크리트 벽돌, 철근 콘크리트 벽돌 만들어줬다. 나중에 다이소랑 이어줄 예정.


이제 첫 4일~5일동안 지었던 단지들도 밀어버릴 때가 왔다.. 목탄도 그리드에 있어서 필요한곳에는 그리드에서 끌어다 꼽아주면 끝이니 드디어 시설을 다 지워버릴 수 있다..


덤으로 다이소쪽도 좀 더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정리하면서 연결 안된 자원들 어느정도 다시 연결해줌. 지금 다이소 공간이 좁아서 아마 나중에는 다이소도 위치 옮길듯?


일단 간단하게 위쪽 살짝 지웠는데 아마 또 자원 쌓인 상자들은 쏴서 터트리지 않을까 싶다.

만약 이거까지 밀었는데 공간 부족하면 여지껏 지은 발전소들 좀 더 업그레이드 한 버전으로 큰 칸 바깥으로 옮겨야 할지도 모르겠다..

나중에 저 발전 그리드는 콩 공급처로 쉽게 바꿀수 있으니 어차피 만들긴 해야함.

그리고 파란팩 완전 자동화를 위해선 역시 나프타랑 연료유도 그리드에 올려줄 필요가 있다.. 사실 이게 젤 귀찮은거까지 있을 정도.. 그리고 가장 문제가 염화 제2 철용액인가 인데.. 지금 광물 요청한곳에서 벨트 더 뽑기가 쉽지 않다.. 각종 촉매에 필요한 광석들도 마찬가지. 그래서 위쪽에 큰 칸에 들어갈 공정에 필요할 촉매를 위해 따로 하나 파야할지도 모르겠다.


또, 지금 질산 암모늄이 끊겼는데, 이걸 로켓 부스터 2연구 뚫어서 과염소산 암모늄을 열면 좀 더 효율적으로 로켓 부스터 만들 수 있으니, 당장 750스택이면 떡을 치겠거니 하고 버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