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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적탐사를 통해 60개 문양을 다 알고
2.64개 삼각형에 다 배치하고
3. 연구+대칭성을 통해 60면체의 삼차원 구조와 각 면의 문양을 다 알고 배치했다고 했을 때
첫번째 문양에 쏘고나면 그 다음은 64개 문양이 그 64삼각형 배열에 맞게 되는거잖음
그때 3차원공간상에서 삼각형이 어떻게 배치될지 .. 어디가 삼각형의 꼭대기이고 왼쪽아래, 오른쪽 아래 꼭지점일지 어떻게 알지 ?
첫번째 문양에 쏘는 곳이 면의 중심이니까 그 면(삼각형) 삼차원 공간상의 꼭지점이 그 다음 삼각형의 각각 꼭지점이 되는 걸텐데
어느쪽이 위고 왼쪽 오른쪽인지 어떻게 정해지는지가 궁금함 ..
trial and error로 알 수 밖에 없는 건가 ?
이것만 해결하면 위의 1, 2, 3 알고있을 때 이론상 모든 정확한 좌표를 설정할 수 있는데 .. 모르니 각 정답 문양마다 최소 3번의 시도를 해서 방향을 설정하고 다음 정답 문양을 찾는 노가다성 플레이가 되어버림 ㅠ 이러면 차라리 탐사 안하고 처음부터 노가다로 풀었지 ...
이렇게 노가다로 하고 나서도 딱히 패턴을 모르겠음 ..
2.64개 삼각형에 다 배치하고
3. 연구+대칭성을 통해 60면체의 삼차원 구조와 각 면의 문양을 다 알고 배치했다고 했을 때
첫번째 문양에 쏘고나면 그 다음은 64개 문양이 그 64삼각형 배열에 맞게 되는거잖음
그때 3차원공간상에서 삼각형이 어떻게 배치될지 .. 어디가 삼각형의 꼭대기이고 왼쪽아래, 오른쪽 아래 꼭지점일지 어떻게 알지 ?
첫번째 문양에 쏘는 곳이 면의 중심이니까 그 면(삼각형) 삼차원 공간상의 꼭지점이 그 다음 삼각형의 각각 꼭지점이 되는 걸텐데
어느쪽이 위고 왼쪽 오른쪽인지 어떻게 정해지는지가 궁금함 ..
trial and error로 알 수 밖에 없는 건가 ?
이것만 해결하면 위의 1, 2, 3 알고있을 때 이론상 모든 정확한 좌표를 설정할 수 있는데 .. 모르니 각 정답 문양마다 최소 3번의 시도를 해서 방향을 설정하고 다음 정답 문양을 찾는 노가다성 플레이가 되어버림 ㅠ 이러면 차라리 탐사 안하고 처음부터 노가다로 풀었지 ...
이렇게 노가다로 하고 나서도 딱히 패턴을 모르겠음 ..
생각해보니 적절한 문양을 이용하면 1번의 시도로 방향을 알아낼 수는 있겠네
유적 힌트 기준으로 설정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유적 내부 힌트는 접해있는 문양의 상대적 위치를 나타낸 것 뿐이고 3차원공간상에서의 배치를 알려면 우주 지도 제작을 통한 좌표로 해결하는 거고 ... 삼각형도 마찬가지로 유적 내부 힌트는 단순 평면상에서 배치인거고 실제 문제를 해결할 때는 이 삼각형이 60면체의 면의 표면에 어떻게 배치될지(6가지 가능성)를 알아내야되는데 .. 진짜 몰루겠음
쨋든 1/6을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1번의 시도로 모든 정답을 알아낼 수 있고, 현재 방법으로는 7번의 시도를 해야 모든 정답을 알아낼 수 있겠네
설마 피라미드 밖에서 봤을때 꼭지점 방향인가 ? 왼쪽, 가운데, 오른쪽 3개로 되어있긴 한데 가능성은 6가지라 ..
저거 다 알아도 정확한 계산으로 정답 알아내려면 비유클리드 구면 삼각형을 썰은 교차점들의 정확한 좌표들을 구하고 다시 그 좌표들로 만든 구면 삼각형들 중에 정답의 점이 어디 있는지 확인해야하는(구면 위에서의 interburbul) 지루한 과정을 7번 반복해야하기 때문에 그냥 노가다로 풉시다 ..
그게 유적 윗퍼즐이랑 아랫퍼즐이 따로 놀거임 - dc App
내가 공략 쓰려다 여기설명할자신이없어서..
나는 정사영의 경우 언제나 비는 같으니까 중앙이랑 위,왼아,오아 중심좌표를 통해서 삼각형의 꼭지점을 구했음
정확히하면 64개의 삼각형의 각 끝 삼각형의 중심 좌표를 구하고 그 3점을 지나는 평면의 방정식과 큰삼각형 중심을지나는 벡터가 만나는 (가)중심좌표를 구해서 삼각형의 꼭지점좌표를구함
먼저 좀 더 명확히 하자면 내 질문의 목적은 최소한의 시도로 정확한 정답을 알아내는 것이야. 갤 공략에 나와있는 방법들(n~8자리들을 중앙문양으로 고정하고 앞에 쏴서 그 좌표들을 기록하는 것)은 너무 trial and error의 방식이고 수학적 계산을 통해 그런 과정들 없이도 정확한 정답을 알아내고자 하는 게 목표지. 말해준 것 중에 중앙, 위, 왼아, 오아 중심좌표를 알아냈다는 방법이 혹시 직접 쏴봐서 기록했다는 걸까? 그렇다면 기존의 방법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고... 그 방법마저도 사실 계산을 잘 해보면 (중앙이 뭔지 알고있을 때) 위, 왼아, 오아 세 번 쏴볼 필요 없이 chiral한 문양에 쏴보면 위, 왼아, 오아(삼각형의 방향)가 정해지게 돼
평면의 방정식과 큰삼각형 중심을지나는 벡터가 만나는 (가)중심좌표를 구해서 삼각형의 꼭지점좌표를구함 <<이부분에서는 그 좌표값들이 실제 쐈을때의 값과 차이가 나게 되어있어. 구면삼각형을 정사영한다고 해서 삼각형이 나오는 게 아니니까. 바로 다음 정답 문양을 알아내는 정도에는 문제 없겠지만, 그 방법으로 계산을 이어나가다보면 차이가 커져서 3~4번째에는 틀린 문양으로 계산되더라고. 어떻게 아냐고? 나도 처음에는 그 평면의 방정식 구해서 목적(정답)좌표 벡터와 만나는 지점을 정답문양이라고 가정하고 계산했었거든.
그래서 trial and error 없이 답을 구하려면 비유클리드 구면 삼각형에서의 interburbul이 필요하다고 얘기한 거였고, 글에서 질문은 삼각형의 위, 왼아, 오아(삼각형의 방향)을 쏴보지 않고 알아내는 방법이 있을까? 였어
나 방금 알아낸 거 같아서 곧 정리해서 글 올려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