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성 정리끝나고
크라이트리오였나 그거랑 벌카나이트랑
캐려고 외계행성을 직접 밟아봤단 말야..
바이터들... 행성하나에서 아예 한번 밀고나면 재생성되거나 한게 있어??
생각 했던거랑 다르게 인공위성의 시야로 보이던 땅덩어리가 전체였더라....
자원이 상당히 유한적이다 라고 느껴졌는데..
마찬가지로 바이터들도 외계행성에 유한적으로 존재한다고 생각이 되니...
한번밀어버리면 번식확장이 불가하다고 판단되는데..
다들 경험상 어때?
어제 본성 정리끝나고
크라이트리오였나 그거랑 벌카나이트랑
캐려고 외계행성을 직접 밟아봤단 말야..
바이터들... 행성하나에서 아예 한번 밀고나면 재생성되거나 한게 있어??
생각 했던거랑 다르게 인공위성의 시야로 보이던 땅덩어리가 전체였더라....
자원이 상당히 유한적이다 라고 느껴졌는데..
마찬가지로 바이터들도 외계행성에 유한적으로 존재한다고 생각이 되니...
한번밀어버리면 번식확장이 불가하다고 판단되는데..
다들 경험상 어때?
다 밀면 없을거임 맵 스캔옆에 적 없음? 버튼 눌러서 확인해보고 비타멜란지 행성 보면 특이사항?에 ※바이터 운석※ 이라고 적힌것은 운석 안막으면 바이터 생김 운석떨어지면 바로 둥지 생기는걸로 기억함
직접 다 밀고 적 소멸 확인 버튼 할 수 있긴 한데 문제는 적 소멸 확인 버튼은 바이터 둥지의 존재 유무만 판단한다는 거임. 둥지 다 밀고 적 소멸 확인을 했다 해도 그 때 어딘가에 바이터가 둥지 만들 준비 하고 있으면, 바이터가 다시 생겨나서 공격옴.
이때 더 큰 문제는 비활성화된 적 소멸 확인 버튼은 다시 활성화되지 않는다는 거임. 그니까 직접 밀어버릴 수 있을 정도로 작은 행성이라면, 레이더로 시야 전부 밝힌 후에 맵에서 모든 빨간 점이 없어지는 걸 확인해야함.
이거 예전에 팁으로 적었던 적 있었는데.. 적 소멸 확인 버튼 눌러서 지도상 위험도 0%로 변경 된 후 바로 지도 다듬기 버튼으로 열린 맵 싹 지우면 잔여 바이터도 싹 제거해주기 때문에 그런 걱정 안해도 됨.. 다시 스캔하기 빡센 맵이라면 멀티 뛸 예정인 지역까지 이동후 지도 다듬기 하면 되고..
멀티별 리스트에서 해당 별의 위험도 숫자에 따라 '지도 다듬기' '표면 삭제' 버튼 클릭시 자동으로 스캔 안된 지역에 바이터를 배치함. 모든 바이터 제거후 '적 소멸 확인' 버튼 클릭시 바이터 기지가 남은 경우 위치를 알려주고 더이상 바이터 기지가 없으면 해당 지도의 위험도가 0%로 변하게됨. 위험도가 0%로 변한뒤 지도 다듬기나 표면삭제를 눌러도 더이상 해당 별엔 바이터가 생상 되진 않으니 이부분 꼭 기억해야함. 난 작은별 금방 싹 정리하고 적소멸 확인 안눌렀다는거 까먹은 상태에서 지도 정리 했다가 다시 날라가서 정리한적 있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