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2 + 우탐모 느긋한 플레이중


투입기는 쓰고 있지만 여전히 운송벨트는


전혀 쓰지 않고 있다


조립공장들이 엄청 난잡하고 복잡하게 얽혀 있는거 


같지만 그냥 특정 연구칩이 부족할때


해당 조립공장 눌러보면 뭐가 없어서


생산이 안되는지 바로 확인되고


수동으로 재료 적당량 넣어줘서 적당량 생산해내면 된다


팩토리오 창모드로 하면서


영화키고 보다가 10분마다 영화 일시정지 시키고


팩토리오 상황 확인하고 부족한거 있으면


재료 넣어서 생산해주는 식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다시 영화보고...


내가 이 게임 오래하면서 느낀건데


이 게임은 목표에 도달하는거에 집착하면 안되다


그냥 게임을 켜놓고 즐기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할뿐